[라운딩기록] 2011.11.6 @Costa Mesa Country Club (Mesa Linda Course)[라운딩기록] 2011.11.6 @Costa Mesa Country Club (Mesa Linda Course)

Posted at 2011.11.07 10:05 | Posted in 라운드 기록
갑자기 제가 사는 지역의 골프 관련 사업을 하시는 분들과 라운딩을 했습니다. 8명 2개조로 하게 되었는데 한명을 제외하고 6명은 저와 처음 라운딩을 하게 되는 경우고 저와 같이 라운딩을 하시는 분 중 한분은 머리를 올리게 되시는 분도 있어서 나름 긴장이 되었네요. 아무리 골프를 많이 쳐도 처음 치시는 분들과 칠때는 약간의 긴장감이 항상 있는거 같아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아직 준비 안됨
  • 사용 Tee : Champion 5538 야드
  • 파 70 : 전반 +4, 후반 +1, +5로 75타
  • 버디 1, 파 12, 보기 4, 더블보기 1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 12
  • 그린 적중(GIR) : 9 / 18
  • 퍼팅 수 : 27
  • 스크램블링 : 3

  • 이 골프장이 36홀로 구성 되어 있는데 라운딩 한 코스는 다소 짧은 코스로 파 70에 6천야드가 안되는 코스
  • 거리가 짧은 대신 그린이 좁고 언듈레이션이 심하여 GIR과 퍼팅이 만만치 않음
  • 1번홀에서 드라이버 잘 쳐 놓고 8번 아이언으로 공략한 것이 그린 옆쪽에 떨어졌는데, 공을 찾지 못하여 더블을 기록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하고 이후 연속 보기를 기록해서 3번홀까지 +4 기록
  • 전반적으로 2~3미터 버디 찬스가 5~6번 정도 있었으나 조금 조금씩 빗나감
  • 하이브리드 샷이 최근 라운딩 중 가장 만족적이었음
  • 파4 홀들이 짧은 것들이 많아 드라이브 치고 나서 대부분 피칭 또는 샌드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음
  • 후반에 특히 샌드 웨지샷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부분 조금씩 짧아서 그린 주변에서 퍼터로 어프로치 하고 1펏으로 마무리하는 스크램블링이 많았음
  • 드라이버는 최근 늘어난 거리와 방향성도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음
  • 가끔 거리 욕심에 하체 회전을 조금 많이 하게 되면 오른쪽으로 푸시가 되는 경우가 있음
  • GIR은 3경기 연속 50% 이상을 유지하여 만족 함
  • 라운딩 중 머리 올리시는 분을 많이 챙겨줘서 그랬는지, 머리 올리시는 분 치고는 상당히 잘 치셨음 ^^
     



- 마인드골프 @얼바인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10.26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10.26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10.28 09:1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최근 아이언 스윙과 샷을 조금 달리하여 연습을 하고 본격적으로 한 첫번째 라운딩이었네요. 그런 의미에서 아주 만족적이고 소득이 있는 라운딩이었습니다. 예전과는 분명 다른 느낌의 샷 감이었고, 거리도 조금 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뵙고 함께 라운딩했던 분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기분이 좋았네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3, 후반 +1, +4로 76타
  • 버디 2, 파 10, 보기 6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 13
  • 그린 적중 : 10 / 18
  • 퍼팅 수 : 32
  • 스크램블링 3
  • 최근 아이언 샷 수정을 하고 좀 기대를 하고 한 라운딩
  • 아이언이 연습한 대로 묵직하고 임팩트 있게 맞는 느낌이 많아서 아주 좋았음
  • 특히 피칭거리의 샷이 정확도가 아주 좋아짐
  • GIR이 50%를 넘는 수준으로 아주 만족함 
  • 최근 3번 우드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정확도와 느낌이 그리 좋지 않아서 다시 빼야 할 듯
  • 전반 3개 홀에서 연속 보기를 했는데, 이 3번이 다 2미터 가량의 퍼팅을 다 놓치게 됨
  • 전체적으로 롱퍼팅은 잘 되었던 반면 숏퍼팅이 잘 안 되었음
  • 벙커에 들어갔던 샷이 한번도 없었음
  • 드라이버는 평소처럼 무난하게 잘 맞았고, 거리도 조금씩 늘어난 듯 함
  • 간혹 오른손에 힘이 들어간 홀에서는 훅성 샷이 나와서 나무 밑에서 샷을 하게 된 경우도 몇번 있었으나, 리커버리 샷이 잘 되었음 
     


- 마인드골프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1. 와우 기분 정말 좋으셨겠네요~* 멋쟁이 골프님 블로그에서 참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 골프존님, 미천한 글에서 배우고 가신다니 고맙네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9.29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9.29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10.04 09:0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티칭프로 시험 보고 나서 이 골프장에서 처음으로 라운딩을 하였네요.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매 티샷을 했던 곳에서는 시험 당시의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더라구요. 역시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라운딩을 해서 그런지 한달만에 라운딩을 했음에도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역시 골프는 멘탈이네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5로 77타
  • 파 13, 보기 5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 13
  • 그린 적중 : 5 / 18
  • 퍼팅 수 : 27
  • 스크램블링 8
  • 거의 한달만에 라운딩 하는 것이라 샷에 대한 걱정이 좀 있었음
  • 전반적으로 드라이버는 크게 문제가 없었음
  • 아이언은 역쉬 정확도가 좀 떨어짐
  • 대신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 감이 좋아서 스크램블링이 잘 되었음
  • 18홀 내내 더블보기 이상이 한번도 없었고, 퍼팅에서 3펏이 없었음
  • 스코어 상으로는 디지털 골프를 해서 만족스러음
  • 아이언 샷 감을 연습을 통해서 빨리 잡아야 할 듯
  • 아이언과 하이브리드 샷이 약간 슬라이스 형태가 나옴
  • 임팩트시 손의 롤링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백스윙에서 어깨 턴이 잘 되지 않았음
  • 숏퍼팅의 성공률이 아주 좋았음
  • 3번의 벙커샷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 마인드골프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1. 모모
    한달만에 나가셔도 7 자를...
    보기이상 안하는 멋쟁이 골퍼님~^^
  2. 모모님, 어떤때는 연습 안해야 더 잘 맞는 경우도 있잖아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8.22 @Aliso Viejo Country Club[라운딩기록] 2011.8.22 @Aliso Viejo Country Club

Posted at 2011.08.23 12:31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미국에서 처음으로 토너먼트에 참석을 해 보게 되었네요. 같이 가게 된 분들은 저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신 분들인데, 같은 조로 치게 되어 재밌었습니다. 샷건 방식이라 전체 플레이어들이 18홀에 동시에 다 들어가서 진행이 되었고. 우리는 7번홀 부터 진행을 하였네요. 참고로 이 골프장은 잭 니클러스가 설계한 골프장이었습니다. 나름 난이도가 있어서 재밌었네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아직 준비 안됨
  • 사용 Tee : White 6247 야드
  • 파 72 : 전반 +4, 후반 +6, +10로 82타
  • 버디 1, 파 9, 보기 5, 더블보기 3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 14
  • 그린 적중(GIR) : 9 / 18
  • 퍼팅 수 : 32
  • 스크램블링 : 2

  • 샷건 방식 특성상 1번홀부터 진행을 하지 않아서 약간 평소와 다른 느낌
  • 프라이빗 골프장이라 평상시에는 와 볼수 없었던 골프장인데, 생각보다 페어웨이 관리 상태는 좋지 않았음
  • 전반 9홀(7번홀 ~ 15번홀)까지 잘 진행을 하다가 16번홀 벙커샷에서 생크를 내면서 더블을 한 이후 몇홀에서 실수를 하였음
  • 전반홀에서 드라이버가 정확히 잘 맞지 않아서 거리 손해도 보고 일부 홀에서는 푸시성 타구로 레이업을 해야 하는 형태도 몇번 있었음
  • 후반 막바지에 드라이버 푸시되는 것을 잘 잡아서 페어웨이도 잘 지키고 거리도 많이 나게 되어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 아이언 샷은 전반적으로 좋았음
  • 전반적으로 그린 주변 숏게임이 잘 안 된 경향이 있음. 대부분의 더블보기 한 홀이 그린 주변에서 웨지 샷으로 잘 붙이려는 샷이 그린에 못 미쳐서 발생한 것임
  • 퍼팅은 지난 라운딩에서 짧았던 현상이 많았는데,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대도 대체적으로 아직은 짧은 퍼팅이 많은 편
  • 숏 퍼팅을 놓치는 횟수가 많은 것도 여전히 문제
  • 다음번에 다시 한번 칠 기회가 있는데 홀 구조와 그린 상태를 파악했으니 나름 재밌을 듯 ^^




- 마인드골프 @얼바인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7.14 @Tustin Ranch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7.14 @Tustin Ranch Golf Club

Posted at 2011.07.15 13:20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최근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얼바인 사시는 분을 만났었는데, 라운딩을 같이 하고 싶다고 하시며 초대를 해 주셨네요. 얼바인 근처의 터스틴에 있는 골프장인데, 나름 가까우면서도 좋은 세미 프라이빗 골프장이라 예전에 몇번 갔었는데, 오랫만에 가게 되었네요. 처음 치는 라운딩이지만, 오래 만난 사람처럼 편안히 라운딩 했네요. 그리고 그 분이 라이프베스트 하셔서 더욱 기분 좋네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조만간 업데이트
  • 사용 Tee : Blue 6446 야드
  • 파 72 : 전반 +4, 후반 +3, +7로 79타
  • 버디 0, 파 12, 보기 5, 더블보기 1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 / 14
  • 그린 적중 : 5 / 18
  • 퍼팅 수 : 28
  • 스크램블링 : 8
  • 거의 3년만에 간 골프장이라 그런지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페어웨이가 좁게 느껴짐
  • 최근 드라이버 거리 늘이기 위해 하고 있는 자세 교정이 효과가 있는지 드라이버 거리가 조금 늘고 있음
  • 드라이버 방향성도 괜찮은 편 
  • 미들 아이언은 괜찮은데 숏 아이언, 특히 9번 이하가 정확도가 떨어져서 GIR이 좋지 않았음
  •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임팩트에서의 맞는 느낌은 좋았음
  • 같이 조인한 외국인 한명이 평균 드라이버 거리가 300야드의 파워 히터여서 원래 페이스 유지하는데 신경 씀
  • 퍼팅 거리감과 쇼퍼트는 잘 된 편. 간혹 라이 읽기에 실패하여 놓친 퍼트가 좀 있었음
  • GIR을 많이 못하면서 그린 주변에서 샌드와 로브 웨지 샷 사용 빈도가 많았는데 거의 1펏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정도로 잘 되었음. 스크램블링 8개 --"
  • 하이브리드 샷은 대부분 안정적으로 잘 맞았음
  • 항상 처음 뵙는 분과 라운딩 할때는 약간의 긴장감이 있는데, 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라운딩 함 





- 마인드골프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골프장소개] The Golf Club at La Quinta[골프장소개] The Golf Club at La Quinta

Posted at 2011.07.05 09:25 | Posted in 골프장 소개

몇달전에 공동 구매로 사 놓은 골프장인데요. 거리는 좀 멀지만, 예전에 PGA LG Skins 대회도 열렸던 골프장이라서 한번 정도는 가보고 싶어 사 놓았었죠. 지역이 지역인지라 여름에는 무지 더운데 그래도 큰 맘 먹고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오전에 조금 흐려서 좀 그랬는데, 그래도 볼 만 합니다. ^^

간단소개

  • 웹사이트 : http://www.thegolfclubatlaquinta.com/
  • 위치 : La Quinta, CA USA (지도)
  • Par 72, 7174야드(스킨스), 6856야드(블랙), 6455야드(블루), 6004야드(골드)
  • 간단 소개
    • Palm Spring 지역에 있는 골프장으로 얼바인에서는 약 2시간 거리의 골프장이라 자주 가기는 부담스러운 거리
    • 여름은 많이 더워서 - 대략 40도 쉽게 넘음 - 겨울이 피크 시즌이고 여름은 비수기. 봄/가을도 괜찮을 듯
    • 들어가는 입구부터 뭔가 갖춰 놓은 듯한 분위기의 준 프라이빗 골프장
    • 주변의 산과 사막 기후, 야자수와 호수의 전경이 아름다운 골프장
    • 티 종류가 6개 마련이 되어 있어서 본인의 실력에 맞는 티를 선택하기에 좋음
    • 페어웨이 관리는 잘 되어 있는 편이나 라운딩 갔던 날은 전반 9홀은 Aerification 하느라 구멍이 뚫린 곳이 좀 있었음
    • 그린은 약간 빠른 편이고 라이의 굴곡이 다양하여 퍼팅하는 묘미가 있음
    • 거리 표시는 페어웨이 중간에 있는 150, 250 말뚝이 있고 나머지는 카트길에 표시되어 있는 100, 150, 200 선으로 되어 있음 
    • 그린피에 카트와 연습공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
    • 클럽하우스와 식당은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상태
    • 전반 9번홀에서 식사를 먼저 주문하면 클럽하우스에서 곧바로 음식을 픽업 하거나 먹을 수 있음 

---

클럽하우스, 연습장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와 같이 있는 음식점이 깨끗하게 잘 되어 있음


잔디에서 칠 수 있는 연습장 공은 언제나 비치


1번홀에서 본 클럽 하우스


#1번홀. 약간 왼쪽으로 휘는 파4홀
오른쪽에 공간이 많고 세컨샷을 위해서 페어웨이 오른쪽이 좋은 위치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쪽 방향


그린 전경


#2번홀. 오른쪽으로 약간 오르막 파4
티잉 그라운드 바로 앞에 있는 물은 크게 위협이 되지 않으나 페어웨이 오른쪽 벙커가 깊고 드라이버 떨어지는 위치에 있으니 유의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전경


3번홀. 직선 파5
거리가 길지 않은 파5홀이고 오른쪽 보다는 왼쪽에 공간 여유가 많이 있으니 왼쪽을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앞쪽 주변에 벙커가 깊으니 유의


세번째 샷 근처에서 본 그린 방향


4번홀. 직선 긴 파4
조금 길고 왼쪽에는 해저드 지역이니 여유가 좀 있는 오른쪽이 오히려 나음
드라이버 떨어지는 위치가 업/다운이 있는 라이가 되어 있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전경



5번홀. 직선 파4
페어웨이 양쪽에 있는 벙커를 조심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오른쪽이 높은 편이니 홀컵 왼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


그린 전경


6번홀. 짧은 파3
가장 짧은 파3이나 오른쪽에 워터 해저드가 있고 홀컵 위치가 오른쪽에 위치할 경우 홀 공략이 어려울 수도 있음


그린 전경


7번홀. 짧은 직선 파4
페어웨이 양쪽의 벙커를 조심하여 드라이버 샷을 보내면 어렵지 않게 파를 공략할 수 있는 홀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전경


8번홀. 내리막 파3
그린이 가로로 큰 편이라서 거리만 잘 맞으면 어렵지 않게 그린에 올릴 수 있음
오른쪽은 그린 앞이 내리막이 있으니 조심


그린 전경


9번홀. 직선 긴 파5
페어웨이가 충분히 넓으니 중앙을 보고 드라이버 샷을 하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세번째 샷 지점에서 본 그린 전경
왼쪽의 워터 해저드를 조심


10번홀. 직선 파4
오른쪽에 호수가 있으나 드라이버 샷에는 크게 지장이 없음
세컨샷을 위해서는 페어웨이 약간 오른쪽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전경


12번홀. 직선 짧은 파4
비교적 짧은 홀이고 왼쪽의 벙커를 조심해서 티샷을 하면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는 홀


13번홀. 약간 왼쪽으로 휘어지는 오르막 파4
티잉 그라운드 바로 앞에 호수가 있고 페어웨이 오른쪽으로도 연결이 되어 있으니 페어웨이 중앙 또는 왼쪽이 안전
왼쪽으로 심하면 해저드가 조성 되어 있으니 조심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약간 오르막이니 1~2 클럽을 더 잡는 것이 효과적
그린은 대각선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음


그린 전경


14번홀. 약간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파4
오른쪽을 공략하면 거리가 짧을 수 있으나, 나무 숲이 있어서 푸시나 슬라이스가 발생하면 어려워 질 수 있음
페어웨이 중앙이나 왼쪽이 효과적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그린 전경


15번홀. 직선 긴 파4
페어웨이 오른쪽 보다는 왼쪽이 여유가 있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벙커가 많이 있으나 그린과 약 20야드가 떨어져 있으니 홀까지의 거리를 보고 샷을 날리면 벙커는 충분히 피할 수 있음
아래 사진은 Aerification 중이라 상태가 좋지 않음


16번홀. 왼쪽으로 휘어지는 파5
왼쪽에 있는 벙커를 조심하여 페어웨이 중앙 또는 오른쪽으로 에임하면 효과적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드라이버를 잘 날리면 세컨온도 시도해 볼 수 있음
오른쪽에 조성된 호수를 조심


17번홀. 물 건너 치는 파3
티잉 그라운드 바로 앞에 크게 워터 해저드가 조성되어 있고 그린 왼쪽이 오른쪽 보다 뒤쪽까지 물이 있으니 핀 위치에 따라 클럽 선택을 잘 해야 함


티잉 그라운드에서 본 산쪽 전경


그린 전경



18번홀. 내리막 직선 파5
티잉 그라운드 앞에 있는 물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정면의 홀을 보고 드라이버 샷을 날리면 내리막을 타고 좋은 위치에 떨어질 수 있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전경


- 마인드골프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7.3 @The Golf Club at La Quinta[라운딩기록] 2011.7.3 @The Golf Club at La Quinta

Posted at 2011.07.04 09:16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몇달전에 골프장의 그루폰 같은 사이트(Group Golfer)에서 공동구매로 이 골프장 딜이 나와서 $35에 사 두었다가 드디어 오늘 라운딩 갔었음. 지역이 팜스프링 근처라서 엄청 더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덥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40도. --" PGA LG Skins 대회를 2003~2006년 4년간 열렸던 골프장이라 더 관심이 있었고, 가보고 싶었던 골프장이었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 사용 Tee : Gold 6004 야드
  • 파 72 : 전반 +4, 후반 +0, +4로 76타
  • 버디 3, 파 9, 보기 5, 더블보기 1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0 / 14
  • 그린 적중 : 8 / 18
  • 퍼팅 수 : 29
  • 스크램블링 : 5
  • 동반자와 같은 티를 사용하느라 평상시보다 짧은 티에서 라운딩
  • 무엇보다 기온이 무척 높아 걱정이 많았던 라운딩
  • 반면 그 덕에 골프장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대통령 골프 같이 편안히 라운딩 할 수 있었음
  • 드라이버가 짧은 홀에서 2번 잘못 친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잘 맞고 거리도 평소보다 많이 나갔음
  • 아이언은 아주 잘 맞진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크게 실수를 하지 않았고 숏 아이언 컨디션은 괜찮았음
  • 퍼팅 그린이 홀 마다 약간씩 스피드가 달라서 초반에 고생을 했으나, 라이를 읽는 것이 거의 맞아서 그랬는지 퍼팅감은 아주 좋았음
  • 하이브리드 클럽 사용이 평상시 보다 적었는데 (짧은 티에서 라운딩해서) 샷 감은 아주 좋았음. 특히 후반 16번홀에서는 2온을 하고 2.5미터 가량의 이글 퍼팅 찬스도 있었음
  • 샌드웨지의 백스핀 넣는 형태의 샷을 연습 중인데, 실전에서 아주 잘 적용이 되어 맘에 듦
  • 전반적으로 날씨가 매우 더웠지만, 아주 만족적인 결과였음


- 마인드골프
 

mindgolfer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1. 사막싱그루
    여기 정말 멋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골프컬럼] #48. 비오는날 골프 라운드의 추억[골프컬럼] #48. 비오는날 골프 라운드의 추억

Posted at 2011.06.30 09:20 | Posted in 골프 컬럼

한국은 요즘 본격적인 무더위 바로 전인 장마 시즌이지요. SNS인 트위터, 페이스북엔 비, 장마, 폭우, 태풍 등의 단어들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마인드골프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엔 본격적인 해쨍쨍 시즌이 돌입을 하고 있지만 말예요. 매일 매일 해만 보면 때로는 시원한 빗 줄기의 소나기나 폭우가 그립곤 합니다. 물난리와 비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말에요. ^^


그렇게 항상 폭우, 장대비 등의 기사를 접할 때면 마인드골프가 골프를 시작한 초반기에 어느 비 많이 오는 날 갔던 골프장의 추억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 때가 언제였는지 방금전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2002년 9월이었네요. 왜냐면 무슨 태풍으로 인해서 강릉이 물난리가 났었다고 골프 라운드를 하고 집에 오니 TV에서 엄청 보도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태풍 이름이 '루사' 였네요.

태풍의 영향권이어서 전국에 비가 오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당시 골프장 예약을 약 한달 전에 하였기에 사실 날씨가 그리 될지는 상상도 못했지요. 여튼, 전날도 제가 사는 수도권엔 비가 조금은 내리고 있었지만 그래도 골프를 칠 수는 있을 정도였었습니다. 골프를 자주 못치시는 주말 골퍼 분들은 이해를 하시겠지만, 골프 예약 한번 해 놓으면 그때까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잖아요. 그렇게 기다려온 라운드를 비로 인해서 못하게 될까봐 조마조마 하긴 했었습니다.

동반 라운드를 하는 사람들과는 일단 새벽에 일어나서 - 주말 골퍼들 주로 이른 새벽에 거의 첫 티타임으로 많이들 치시죠? ^^ - 날씨 상황을 보고 결정하자고 하고 다음날 일어나 보니 사는 곳은 별로 비가 오고 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가서 못치더라도 일단 출발을 하고 가서 상황을 보자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취소하기에는 너무 아쉬움이 남을 거 같아서요. 2002년 9월이면 제가 골프 시작한지 4개월 되었을 때니 라운드에 대한 갈망은 대단했었겠지요.

일행중 한분의 차로 저와 둘이 같이 가는데 - 참고로 골프장은 천룡CC라고 충북 진천에 있습니다. - 처음가는 곳이고 한참 좁은 국도로 나중에 산으로 들어가는 길이라 GPS의 힘으로 잘 찾아가긴 했습니다. 당시 GPS가 많지는 않았던 시기여서 그나마 도움이 많이 되었지요.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주차장엔 아무도 없었고, 클럽하우스는 문도 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골프장 주변에 도착할 때 쯤에 이미 비가 좀 거세지기 시작했구요.

가보신 분은 알겠지만, 천룡CC의 건물이 약간 회색으로 시멘트 색깔 그대로를 풍기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기억을 하는데 가끔 번개를 칠때면 클럽 하우스 입구에 있던 해태였나 하는 동상이 비치는 모습이 가히 무슨 공포 영화의 한장면 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클럽하우스가 열지 않았으니 건물에도 못들어가고 그렇게 나머지 동반자들이 오는 것을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러다 보니 골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캐디분들이 한 두명씩 출근 하시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직원들 보다 일찍 출근을 하다니. --"

잠시 후 클럽하우스 문이 열리고 일행들을 기다리려고 로비에 앉아 있는데, 카운터로는 전화가 빗발치더군요. 라운드 취소 전화. 비가 많이 오니 당연한 상황인데. 가끔 전화를 받는 직원이 우리를 쳐다보는 눈빛이 '정말 치시려고 기다리시는 거예요?' 라고 얘기하는 거 같았지요. 그래도 그리 먼곳에서 왔으니 다 모여서 시원한 해장국이라도 먹고 가야지요. 그렇게 일행도 만나고 잠시 기다리는 순간 비가 멎었습니다. 골프장의 규정이 듣기로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닫지 않는 이상 손님이 원할 경우 라운드를 할 수 있다고 하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출처 : ballybuniongolf.com


잠시 비가 멈춘 기회(?)를 틈을 타서 라운드를 하겠다고 곧바로 체크인을 하고 1번홀로 이동을 하였지요. 당시 캐디는 표정이 약간 탐탁치 않았던거 같았습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비는 언제든 다시 올 것이고 비도 그냥 비가 아닌 장대비일 테니까요. 속으로는 손님 잘못 만났다 싶었을지도. ^^ 당시만 해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떤 상태이든 골프를 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시기였으니. 아마 이해 하실 수 없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해가 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시원하게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섰을 때는 정말 비가 그친 상쾌함과 앞 뒤로 아무도 없는 소위 얘기하는 '대통령 골프'를 칠 수 있는 부담감 없는 상태 - 당시에 아마도 90대를 쳤던 기억이 - 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1번홀 드라이버를 치고 세컨샷을 치는데 바람은 여전히 부니 공을 치고 나서 잔디와 흙이 몸으로 다시 다 날아오더군요. --" 그리고 나서 그린을 가보니 그린엔 약간의 시냇물이 형성이 되어 있고. ^^ 시냇물 건너 퍼팅하기도 해보고 말입니다.

2번홀부터 잠시 소강 상태였던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지대로 오더군요. 동반자들과 어떻게 할지를 얘기해 보니 이미 시작한거 골프장에서 못치게 하지 않으면 계속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2번홀을 마치고 나니 몸도, 클럽도, 카트도, 장갑도 모두 물에 담궜다 뺀듯한 상태가 되었지요. 스윙할 때 클럽도 미끌어지고 옷은 방수지만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선 상태였구요. 아니 방수, 물이 들어가서 안 나오는 상태가 되었다는게 더 맞을라나? ^^ 그 날 이후 비오는날 라운드에서는 예전에 블로그에 썼던 것들을 열심히 챙기곤 합니다.


그렇게 비가 오다 안오다를 반복 하다가 후반 9홀부터는 비가 많이 잦아 들면서 시원한 광경에서 골프를 이어갔습니다. 14번인가, 15번인가 홀에 드라이버를 치고 세컨샷 치는 지점에 가보니, 이런 엄청난 일이 코스에 벌어져 있더라구요. '산사태'가 나 있었습니다. 아마도 간밤에 비가 많이 오면서 발생 한 것이라 클럽하우스도 몰랐을 것이구요. 저희가 처음 발견한 것이였지요. 캐디가 곧바로 클럽 하우스에 전화를 걸고 저희는 산사태 난 곳을 잘 피해서 지나갔습니다. 한국의 산악 지형상 산사태가 나면 홀 몇개가 영향을 받지요. 

그리고 나서도 저희는 계속 쳤답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너무도 무식하고 무모한 라운드이었지요. 어찌 그런 정신이 있었는지 말예요. 캐디도 처음 몇개 홀을 지나고 나서는 아예 포기를 했는지 그냥 저희와 같이 즐기시더군요. 나름 마인드골프가 라운드 하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 재주(?)가 있거든요. ^^ 라운드를 마치고 동반했던 사람과 캐디 모두 다 즐거운 라운드었고 이런 라운드는 평생 잊지 못할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거의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는거 보면 분명 즐겁고 기억할 만한 추억임에 틀림 없었던거 같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강릉은 물난리 났다고 TV에서 계속 방송을 하고 있었구요.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는 왠지 많이 미안해 지더라구요.

지금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선 1년 내내 골프를 칠 수 있어서 조금만 비가 와도 칠까 말까 고민을 하는 걸 보면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한거 같아요. 예전 생각을 해보면 날씨, 비용 모두 좋은 조건인데 말이죠.

여튼, 비가 많이 올때는 가급적이면 라운드를 안하시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구요. 혹시 하시게 되면 위에 얘기한 것들을 잘 챙기셔서 하시면 그나마 좋은 컨디션을 유지 하실 수 있을겁니다.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비오는 날 라운딩에 필요한 것들 +ㅁ+ 너무나 유익하게 잘 읽고 갑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군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골프상식] #59. 공을 닦을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골프상식] #59. 공을 닦을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Posted at 2011.06.03 09:39 | Posted in 골프 상식
멋진 드라이버를 날리고 나서 공을 확인해 보니 페어웨이에 떨어지면서 뭍은 진흙 덩어리가 공의 한쪽에 떡하니 붙어 있네요. 또는 러프나 나뭇잎이 많은 곳에 공이 멈추어 섰는데 다소 물기가 있어서 공에 붙어 있는 경우도 있겠구요. 이렇게 라운드를 하다보면 공에 이물질이 뭍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공에 뭍어 있는 이물질을 닦아내고 다음 샷을 치고 싶은데, 인 플레이 상태의 공을 함부로 잘못 만졌다가는 벌타를 먹게 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해서 알아보죠.

우리 아마추어 골퍼들이 다들 아시는 것 중 하나는 그린 위에 위치한 공은 마크를 하고 나서 언제든지 집어 들어서 닦을 수 있습니다. 마크를 하지 않고 집어 들면 당연히 벌타가 있구요. 마크 한 이후에는 공을 닦고서 다시 마크한 곳에 놓고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한 홀을 끝내고 다음 홀 시작되는 그 사이에도 언제든지 공을 닦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래와 같이 명백한 경우에만 닦을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일단, 공을 들어올릴 수 있는 상황인데도 아래와 같은 상황은 공을 닦을 수 없습니다.

- 자신의 공인지 확인하는 경우. 그러나, 필요한 만큼, 즉 자신의 공임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최소한으로 공을 닦아낼 수도 있습니다. (For identification (Rule 12-2), in which case it may be cleaned only to the extent necessary for identification)

- 다른 플레이어의 방해를 줄수 있어 집어든 경우

- 공이 플레이 하기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들어 올린 경우


그러나, 인공 장애물이나 수리지등 구제가 가능한 지역에는 공을 닦을수 있으며 수리지나 혹은 윈터룰 적용에 의하여 로컬룰 상에서의 허락을 받는다면 공을 닦을수 있습니다.

가끔 라운드을 하다보면 이러한 룰에 대해서 서로 의견 충돌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제는 정확히 아시겠죠? ^^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썰렁프로
    공을 닦을 수 없는 위의 3가지 중에서, 첫번째 자신의 공인지 확인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만큼, 즉 자신의 공임을 확인할 수 있을만큼최소한으로 공을 닦아낼 수도 있습니다. (For identification (Rule 12-2), in which case it may be cleaned only to the extent necessary for identification).
  2. 썰렁프로님, 고마워요. ^^
    원글에 반영해 놓았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기록] 2011.5.9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기록] 2011.5.9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1.05.13 07:4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요즘은 주로 오후에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 오랫만에 오전에 하게 되었네요. 새벽 이른 라운딩은 공기중에도 습기가 많고, 잔디도 물을 많이 뿌려 놔서 코스 컨디션이 낮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페어웨이에 떨어진 공도 런도 별로 없구요. 개인적으로는 바싹 마른 잔디를 좋아하는데. 날씨도 같이 치게된 분들도 모두 좋았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Middle 6158 야드
  • 파 72 : 전반 +5, 후반 +4, +9로 81타
  • 버디 0, 파 11, 보기 5, 더블보기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 / 14
  • 그린 적중 : 7 / 18
  • 퍼팅 수 : 34
  • 스크램블링 : 5
  • 비록 페어웨이 적중율은 50% 이나, 드라이버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음
  • 페어웨이를 벗어난 샷도 크게 어렵지 않게 칠 수 있는 라이에 위치하였음
  • 후반 9홀에 드라이버 정확도가 약간은 떨어졌음
  • 최근 새로 산 하이브리드가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기 시작 함
  • 예전 치던 아이언으로 바꾸고 적응이 잘 되어 가고 있음
  • 그린 적중율이 조금씩 늘어나는 대신 퍼팅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짐
  • 퍼팅 숫자가 많아졌지만, 실제 퍼팅 감이나 쇼퍼팅은 상당히 좋아지고 있음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