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토크] 올댓 X 마인드골프 @아리스타CC[라운드토크] 올댓 X 마인드골프 @아리스타CC

Posted at 2020. 1. 22. 16:52 | Posted in 동영상/라운드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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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센테리움CC 사진, 영상 후기 - 2020.01.12[골프장] 센테리움CC 사진, 영상 후기 - 2020.01.12

Posted at 2020. 1. 12. 21:03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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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써닝포인트CC 사진, 영상 후기 - 2020.01.11[골프장] 써닝포인트CC 사진, 영상 후기 - 2020.01.11

Posted at 2020. 1. 12. 20:56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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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상] 마인드골프 2019 세인트앤드류스 골프 Day 5th :: Gleneagles Golf Club[골프일상] 마인드골프 2019 세인트앤드류스 골프 Day 5th :: Gleneagles Golf Club

Posted at 2020. 1. 3. 09:43 | Posted in 골프 일상

전체 일정 중에 반이 지났네요.

일정 중 유일하게 36홀 라운드를 하는 날이네요.


[골프일상] 마인드골프 2019 세인트앤드류스 골프 Day 4th :: Fairmont St Andrews Golf Club


올해 Solheim Cup(솔하임컵) 대회를 하는 골프장이기도 하고

코스가 총 4개가 있는데

이중에 2개 코스를 치기로 되어 있었어요.


스코틀랜드의 동쪽에 있는

세인트앤듀르스 해안가쪽에서 라운드를 했었는데요.


오늘 가는 골프장은 내륙에 있는 골프장이예요.

대부분 골프 여행 일정이 링크스 코스였는데요.


Gleneagles Golf Club은 

세인트앤듀르스에서 서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어요.



코스는 총 4개가 있는데요.


The King's

The Queen's

The PGA Centenary

The PGA National Academy


이 중에 오전에는 The King's Course를 라운드 하고,

오후에는 솔하임컵이 열리는 The PGA Centenary Course를 라운드 하기로 했어요.



거의 1시간을 달려

골프장 도착 마지막 산을 넘어가는 길입니다.


날씨가 오늘도 많이 흐리네요.

가는 내내 비만 많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어요.

다행히 골프장 도착 때까지 비는 오지 않았어요.

(아쉽게도 끝까지 비가 오지 않진 않았네요. --")



티타임을 거의 간당 간당하게

도착해서 주차하랴, 체크인하랴

카트빌리랴 좀 바빴네요.


오전 18홀은 The King's Course였습니다.



정신없이 1번홀 끝내고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본 1번홀 그린

저 멀리 보이는 건물쪽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예요.



그동안 라운드 했던

스코틀랜드의 골프장과는 다른 느낌의

한국에서 많이 보는 산악형 골프와 비슷하죠.


좀 더 정확하게는

마인드골프가 살던 캘리포니아에서 자주 보던 골프장

느낌이 많이 나네요. ^^



오늘은 36홀 라운드인데

오전엔 트롤리로 밀고 다니는 카트를 사용하였어요.

운동도 되고 좋네요.

오후엔 2인승 전동 카트로 라운드 했구요.



킹스 코스의 특징 중 하나가

블라인드 홀이 아주 많은데요.

이번 홀은 세컨샷에서 그린으로 치는 샷이

완전히 언덕을 넘어서 치는 샷이라서


그린 플레이를 끝내고 아래와 같이

그린을 떠날 때 링을 울려서

세컨샷 지점에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알려달라는 안내가 있네요.


골든벨처럼 링을 울려봤어요. ^^



홀 이동 중 멀리 보였던 사슴(?)

외국 골프장에서는 이런 야생 동물 보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네요.


요즘 한국 골프장 가도

고라니, 토끼 등은 가끔 보는것 같아요.

개, 고양이도 --"



클래식컬한 느낌의

홀 안내 표지입니다.

티잉 그라운드가 총 5개 있네요.

이날은 화이트에서 플레이 했어요.


멀리 보이는 곳이 그린인데

그린만 볼록 올라와 있는게 만만치 않았던 홀이었어요.



이 홀도 왼쪽 도그렉으로 되어 있는

티샷을 하고 사진처럼 다리를 건너가거든요.


조금 기다렸다가 운치 있게 사진 찍어보았네요.

골프장도 플레이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사진 같아요.



마인드골프의 동반자가 보이나요?

사진속에 쏙 숨어 들어 있는 모습 같은데

골퍼와 자연이 하나가 되 보입니다. ^^



골프장이 아닌 어디 산길 오솔길 같은

홀 이동 코스예요.


유명한 골프장이고 그러다 보니

비싸기도 해서 그런지

팀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여유롭게 라운드 했었구요. ^^



18번홀 그린쪽으로 가면서 보이는 뷰예요.

저 곳에서 킹스코스 라운드 끝내고

점심을 했어요.

오전 18홀은 다행히 비가 오진 않았어요. ^^



클럽하우스 들어왔더니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외국 골프장은 골프 라운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각종 모임으로 골프장에 오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이날도 무슨 행사가 있는지, 일반인들이 많더라구요.


해외 골프장 매출 중 큰 것이

banquet(연회) 라고 하더라구요. ^^


메뉴판인데요. 무엇을 시켰을까요?



마인드골프가 항상 식전에 주문하는

아놀드파머가 여기는 이렇게 나오네요.

보기에도 많이 시죠? ^^



이미 대회는 끝났지만,

당시에는 솔하임컵 대회 전이었어요.


2019 솔하임컵은

유럽:미국 = 14.5:13.5

유럽이 이겼네요.



주문한 스테이크가

먹음직스럽게 나왔지요?


이번 여행에서 라운드 후

메뉴에 스테이크가 있으면 거의

그걸 주문했던것 같아요.

고기가 좋기도 하고 체력도 좀 보충할 겸 ^^



일행들과 같이 나눠먹을

피자도 하나 주문했어요.

아주 단정한 모양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네요.



식사를 맛있게 하고

드디어 솔하임컵 대회를 진행하는

PGA Centenary Course에서

오후 18홀을 플레이합니다. ^^


비도 오고 해서 한굿에서 많이들 사용하는

전동카트를 빌려서 타기로 했어요.

사람도 클럽도 비에 덜 젖게 말예요.


미국이나 유럽은 한국과는 달리

2인승 전동카트이고

캐디 없이 직접 운전을 한답니다.



PGA Centenary Course 표지판인데요.

코스는 정상 오픈했다는 것

그린 피치마크 수리 해 달라는 것

핀 위치는 4번이라는 것을 알려주네요. ^^



솔하임컵에 사용할

임시 구조물을 만들고 있었어요.

아마도 갤러리들을 위한 시설이겠지요?


선수들이 페어웨이를 지키려고

중계에서 봤던 1번홀 오른쪽에 있어요.

1번홀은 기억하기로

티잉그라운드에서 거리가 짧아 보이는데

막상 드라이버 치고 가도 한참 거리가 남았던 기억이 ^^



라운드 중간에 있는 임시 그늘집(?)

트럭이예요.

일종의 푸드 트럭 같은것이죠.


비가오고 기온도 낮고 해서

따따한 커피를 사먹었네요. ^^



후반으로 가면서 비가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

카트 시트에 젖은 물을 닦느라

클럽도 안 젖게 하느라

샷도 잘 하랴

신경쓸게 많았던

그래도 여전히 라운드는 즐거운


조금 아쉬운 건

PGA Centenary Course를 오전에

라운드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



그린과 페어웨이 상태는 참 좋았어요.

뽀송 뽀송하니 말예요.


느려 보이지만 생각보다 빨랐던

그린이었구요.

비가 좀 와서 그래도 덜 빨랐다는 



9/9 ~ 9/15

솔하임컵을 한다는 표지네요.



이날 오후 18홀은 편을 먹고 쳤는데

벤마틴, 마라도팀이 역전으로 이겼네요.

우승 세리머니 샷입니다.


한국와서 기념 라운드에

밥을 샀다는 ^^



마인드골프와 같은 편이었던

연환형입니다.


라운드 내내 훅이 심해서

좀 드라이버로 고생을 하셨지요. ^^



숙소로 돌아와

비에 젖은 클럽과 집기들을 말릴려고

바닥에 다 펼쳐 놓았네요.


오늘 하루 마인드골프와 빗속에서

고생을 한 장비들이니

잘 말리고 정돈해서 내일 라운드 준비해야죠.


매 라운드를 하기 전에

성실하게 클럽과

주로 사용하는 집기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영원하진 않지만 오랫동안

손에 익숙한 자신만의 골프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습관 같아요. ^^


세인트앤듀르스 대학 기숙사 난방 시설이

조금은 섭섭해서 바짝 잘 마르진 않았는데

공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탁실이 있어서

혹시 이용하실 분은 그 곳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여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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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신라CC 여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14[골프장] 신라CC 여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14

Posted at 2019. 12. 23. 08:30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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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11. 골프에서 여유 :: 멘탈메이트 코끼리[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11. 골프에서 여유 :: 멘탈메이트 코끼리

Posted at 2019. 12. 20. 08:30 | Posted in 마케팅, 제휴/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세인트나인의 멘탈메이트와 마인드골프가 생각하고 있는 골프에서의 '마인드' 측면에서 연관지어 연재하여 여덟번째 주제로 '코끼리(여유)'를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Relax 여유

Mental mate Elephant 코끼리

 상황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것보다 경기에서 이길 가능성을 낮추는 것도 없다. 스스로가 안타까워 하거나 조바심을 가진다면 다음 샷에 집중할 수가 없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다음 샷에 집중해야 한다. 코끼리는 드넓은 초원에서 풀을 뜯어 먹고 가족들과 무리지어 산다. 기다림과 느긋함을 즐기는 모습에서 한편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코끼리는 여유(Relax)를 상징하는 Saintnine Mental mate다.

골프가 잘 안되는 108가지의 이유가 있다는 말처럼 정말 다양한 이유로 골프가 안되는 핑계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 말고도 하나가 더 있다고 하니, 그것이 '오늘은 왠지 안맞아'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골프는 잘 되는 경우 보다는 안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마인드골프가 쓴 글에 '라운드 갈때의 설레이는 마음과 대조적으로 끝나고 올때의 기분은 매번 좋지 않은 기억이 많았다'는 댓글이 있었고, 이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분명 잘 된 기억 보다는 잘 안된 기억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인 듯 합니다. 골퍼 자신의 기대감이 커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안정적으로 일관성 있게 18홀 라운드를 한다는 것이 어려운 골프의 속성 때문인 것 같네요.

다른 여느 운동과 비슷하게 골프도 흐름의 경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18홀 동안 흐름을 잘 조절하는 것이 기술적인 스윙 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생크와 같이 물리적인 스윙의 결과 정신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고, 소위 양파와 같은 큰 타수를 기록한 경우 다음홀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고 평상시 스윙을 못하는 경우와 같이 물리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은 서로 영향을 주기도 하죠. 라운드 중 이러한 상황은 프로와 아마추어 막론하고 모두에게 발생하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골프 스코어와 상당한 상관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많이들 경험하셨겠지만, 플레이가 잘 될 때는 조금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는데요. 예를 들어 바로 전홀에서 버디를 하면 다음홀로 이동하면서도 기분이 상당히 좋고, 그 홀이 전반 9홀 마지막 홀이라면 클럽하우스에서 잠시 쉬는 시간도 아주 즐거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홀 중간에 간혹 앞팀이 밀려서 기다리게 되더라도 바로 전 결과가 좋았기에 그 기분을 만끽하고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면, 반대로 상당히 많은 타수를 기록하고 나서 이러한 상황을 맞을 때는 기다림이 꽤 지루하거나 괴롭기도 하지요. 이때 자신의 마음을 잘 유지를 못하고 화를 내거나 성급하게 플레이를 하려다 보면 안 좋은 흐름이 더 오래가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마인드골프도 간혹 이러한 경우가 있는데요. 속으로 계속 마인드 컨트롤하는 연습을 많이 합니다. 우선적으로는 자신이 잘못해서 나온 결과니 모든 결과를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는데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원인을 외부의 핑계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그리고 다음 홀에서 무리하지 않는 샷을 하여 홀을 쉽게 풀어가려고 합니다. 간혹 바로 전홀에서 결과를 만회하려고 무리한 시도나 공략이 안 좋은 흐름이 계속 유지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골프는 한번이라도 가본 골프장은 대부분 기억을 해서 전체 18홀의 구성을 기억을 하는 편인데요. 어느 홀이 어렵고 어느 홀이 상대적으로 쉬운지를 미리 알고 있어서 어려운 홀 바로 앞 홀은 편하게 파를 공략하고 쉬운 홀 바로 전에서는 상황에 따라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기도 합니다. 중간 중간 자신의 흐름을 끊어줄 수 있는 홀을 안다면 전체 18홀 라운드에서 안 좋은 흐름을 끊거나 좋은 흐름을 이어 갈 수 있는 전략을 가질 수 있고, 이러한 전략이 플레이 중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일 수 있지요.

모든 골퍼가 한번 가본 골프장을 기억하는 것도 아니니 나름의 제안을 해 보면 이럴 수 있겠습니다. 타수가 많은 하이핸디캐퍼에게는 파3가 상대적으로 쉬울 것이고, 로우핸디캐퍼는 파5가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데요. 처음 가는 골프장이거나 잘 기억이 안나는 골프장에서는 파3와 파5가 어디에 배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기준으로 흐름을 제어하는 형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라운드 전 자신이 플레이할 골프장의 스코어카드, 야디지 북을 확인해 보는 것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수가 적어지는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으니 다음 라운드 부터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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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141.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즐기려면?[골프컬럼] #141.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즐기려면?

Posted at 2019. 12. 16. 08:30 | Posted in 골프 컬럼

엘보우, 허리 디스크, 어깨 통증, 손목 통증, 방아쇠 수지

골프를 하면서 대부분 많이 들어보거나 직접 아파서 알게 된 다양한 통증과 부상들이죠. 통증 또한 심하여 골프를 하는데 있어 상당한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있음에도 많은 분들이 진통제, 주사, 보호대 등을 하고 골프를 계속하는 이유는 골프가 주는 재미와 매력이 그 보다 더 크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골프 라운드 약속이라면 어떤 약속 보다도 우선하고 골프 라운드 당일에는 아무리 새벽이라도 기쁜 마음에 일어나고 심지어는 전날 설레여서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마인드골프도 그렇게 라운드를 많이 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라운드 전날은 설레임이 많지요. 일상 생활에서 몸에 어떠한 통증이 있을때와는 완전 다른 행태를 보이기도 하죠. 물론 골프는 노는 것이고 일은 일이니까 다르기도 하죠. 


골프의 매력? 중독?

마인드골프는 아직까지 골프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한 부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골프를 좋아하면서부터는 어떻게 보면 엄살도 좀 심해진 것 같기도 하구요. 많은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어느 순간 몸의 일부를 다치게 되면 가장 먼저 해 보는 것이 스윙 동작이예요. 스윙을 해봐서 아픈 곳이 스윙에 영향을 주면 대단히 많이 다친 것이고, 스윙에 영향이 없으면 다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니까요.


출처 : ryortho.com


소위 골프에 미쳤다고 할 만하죠. 그래서 그런지 일상 생활이든 일이든 어떤 행동을 할 때 많이 조심스러워진 것 같아요. 특히나 손이나 손목 등은 골프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섬세한 부분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문을 여닫거나 차를 타고 내릴 때 등 일상 생활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많이 습관화 된 것 같아요. 

마인드골프는 겨울 스포츠 중에 스노보드를 무척 좋아 했었는데요. 골프를 한 이후에는 거의 스키장을 가지 않고 있어요. 스노보드 특성상 손목을 바닥에 짚거나 사용을 많이 하는데, 혹여나 손목이 다치면 골프를 할 수 없기에 아예 접은 것이죠. 한때는 시즌권을 끊어서 열심히 다녔던 운동이기도 한데 말예요. 많은 분들이 겨울에 골프를 하지 않느데요. 마인드골프는 겨울에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라운드 하는 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겨울 스포츠 다른 것을 하기 보단 골프를 계속 하는 것이 더 즐거운 것 같기도 하구요. 날씨는 춥지만 그래도 조금은 춥지만 차가운 공기 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감기를 안걸리고 좋은 것 같아요.



골프를 좋아하는 누구나가 골프를 평생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건강이고 좀 더 자세히 하자면 부상 없이 즐기는 건강한 골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부상이 많은 것이 자신에게 과한 스윙을 하거나 몸에 무리가 되는 스윙 동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골프

스윙의 물리적인 메커니즘을 이해를 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골프, 다시 말해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골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연성이 떨어지거나 스윙 궤도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과하게 비거리를 내려는 동작, 다운블로로 백스핀을 많이 만들어 내겠다는 생각에 과하게 땅을 내려찍다가 손목, 엘보우 또는 갈비뼈 부상이 있는 동작 등이 대표적인 예인 듯 합니다.

부상이 오래 지속되는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요. 부상 발생 시 해당 부위가 다 나을 때까지 치료를 받거나 충분히 휴식을 취해서 부상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골프의 매력이 크고 중독성이 강해서 골프를 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참는다는 것이 대단히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 골프를 건강하게 즐기려면 이 기간을 잘 참고 쉬며 보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출처 : bostonherald.com


마인드골프는 예전에 일상생활을 하다가 왼손 약지가 꺽여지는 부상으로 손목이 퉁퉁부었던 적이 있었어요. 약 4개월 정도를 골프를 하지 않고 정말 어렵게 꾹 참고 보낸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시에도 지금 참아야 좀 더 부상 기간을 짧게하고 더 길게 오래 부상 없이 골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 만약 충분히 낫지 않은 상태에서 골프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스윙을 하거나 라운드를 했다면, 부상이 더 오래가고 더 심해졌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아요.

취미로 골프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지니스 골퍼의 경우엔 부상이 더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만성 통증을 호소하지만 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라운드를 나가야 하는 경우는 주변에서 정말 많이 보곤 합니다. 아프고 통증이 있는 것이 일상의 한부분이 될 정도로 진통제를 먹거나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주사를 맞거나 하면서 골프장으로 향하고 라운드 중 아파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하지요.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우리 자신이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는 골퍼의 경우엔 가급적 부상이 다 나을때까지 치료를 받거나 휴식을 잘 해서 건강한 골프로 좀 더 빨리 복귀를 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좋겠어요.

골프는 아주 좋은 컨디션에서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심지어 아프고 불편한 상태에서 더 잘 될 가능성은 적으니까요.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하자구요.

  1. 만능가제트
    좋은 글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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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한화플라자CC 제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8[골프장] 한화플라자CC 제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8

Posted at 2019. 12. 11. 23:33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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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해비치CC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7[골프장] 해비치CC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7

Posted at 2019. 12. 11. 23:10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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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일상] 카카오골프예약 네임택 활용[골프일상] 카카오골프예약 네임택 활용

Posted at 2019. 9. 22. 07:46 | Posted in 골프 일상

카카오골프예약에서 티타임 예약을

처음 하면 라이언 네임택을 주었었거든요



안에 있는 네임택은 골프백에

이쁘게 잘 장착을 하고




네임택 케이스도 아주 고급스러워서

그냥 버리기엔 아까워서

티케이스로 재활용을 해봤는데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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