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골프컬렉션] #1.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마인드골프컬렉션] #1.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

Posted at 2014.01.17 07:42 | Posted in 마인드골프샵(#) 컬렉션


mindgolfshop.com



마인드골프가 오늘 정식 오픈한 마인드골프샵(#)의 '멋쟁이골프 (명품, 커스텀)' 카테고리에 올린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입니다.


스카티 카메론 퍼터는 누구나 가지고 싶은 퍼터지요. 거기에 마인드골프의 로고와 마인드골프 주요 색을 입혀서 마인드골프만의 퍼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퍼터의 종류에 따라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부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나름 자신만의 퍼터를 사용하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퍼터로 보관 하여도 좋고, 골프장 다니면서 사용해도 특색 있어서 좋을거 같구요.


특히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선물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네요. 구매에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로동 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형태로 디자인 가능합니다. ^^


 


클럽 페이스 MG 로고



빨간색 점 3개를 마인드골프 로고 연두색



무게추 마인드골프 로고(MG)



힐 사이드(hill side) MINDGOLF 영문 로고



스카티 카메론 로고 색 변경



토우 사이드(toe side) 마인드골프 한글 로고



클럽 페이스 스카티 카메론 로고 색 변경



퍼터 커버와 전체 이미지



그립 연두색으로 교체



퍼터, 커버 전체 이미지



퍼터, 무게추, 렌치 툴(wrench tool)



무게추, 렌치 툴, 볼 마커



무게 추(쌍)



렌치 툴



렌치 툴, 무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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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골프 리더 보드(스코어 보드)에 표시 되는 순서[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골프 리더 보드(스코어 보드)에 표시 되는 순서

Posted at 2014.01.16 12:57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리더보드에 공동 순위가 발행 했을 때 어떤 순서로 리더 보드에 배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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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샵(#)] #0. 골프 품격 반올림, 마인드골프샵(#) 소개[마인드골프샵(#)] #0. 골프 품격 반올림, 마인드골프샵(#) 소개

Posted at 2014.01.16 09:49 | Posted in 마인드골프샵(#) 컬렉션

지난 몇 달 동안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마인드골프샵(#)을 오픈 합니다. 블로그 글로 시작된 마인드골프의 행보가 페이스북, 트위터, 팟캐스트, 카페에 이어 마인드골프 브랜드를 가지고 쇼핑몰을 열게 되었습니다.


마인드골프샵(#)은 처음부터 기획을 하게 된 것은 아니고 아주 사소한 계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마인드골프가 레슨을 하던 제자 중 한명이 필드 레슨을 하게 되었을 때 쯤에 볼마커를 선물로 주었지요. 모자에 자석 클립이 붙어 있는 형태인데, 이 볼마커를 자주 잃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아마존, 이베이 등과 같은 쇼핑몰을 찾아 보니 그 조그마한 동전 사이즈의 볼 마커가 생각 보다는 가격이 나가더라구요. 


출처 : mindgolfshop.com


이야기를 하다가 볼마커를 직접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인드골프 로고가 나름 볼마커를 만들기에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거기서 더 나아가 마인드골프가 평상시 이야기를 하던 '직접하는 능동적인 골프' 차원에서 그런 아이템들을 마인드골프 로고를 활용해서 만드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래 할 수 있는 간단한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지요.


[골프컬럼] #18. 능동적인 골프 - 디봇, 벙커, 그린 수리하기


그 첫작품으로 만든 것이 마인드골프 볼 마커였구요. 사용해 보신 분들께서는 이쁘기도 하고 나름 사용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인드골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인드골프 로고를 활용해서 만든 첫 작품이고 하니 애착도 많이 가는데, 사용하시는 분들도 좋다니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아시는 분의 소개로 골프 용품 판매와 제작에 경험이 많으신 분을 소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같은 골프 업계에 있으니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미국에서 판매 되는 것 중에 한국에 좋은 딜로 제공 할 수 있는 것들, 또는 한국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 들었네요.


일차적으로는 마인드골프를 아는 지인들이나 회원님들에게 의미 있는 아이템과 가격으로 제공하고 이로 마인드골프도 이득이 생긴다면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동안 마인드골프를 알고 계시는 분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비춰질까 생각도 많이 하고 고민도 했지만,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솔직하고 성실하게 운영할 수 있다면 괜찮을 수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mindgolfshop.com



이렇게 '골프 품격 반올림, 마인드골프샵(#)'은 탄생 하였습니다. 마인드골프샵이라고 사이트 이름을 정하고 나서 슬로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트 컨셉의 시작이 직접하는 골프, 능동적인 골프와 같이 골프의 기술적인 스윙의 측면도 중요하지만, 골프와 관련한 주변 지식, 상식, 예절 등과 같은 것이 골프와 같이 따라와 주어야 진정한 골프를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었지요. 


그러다 '샵(shop)' 이 발음상 '#'과 비슷하고, 글자 그대로 '샵' 이라고 사용하기 보다는 '#'을 사용하는 것이 좀더 특색있고 재치 있다는 생각으로 발전 하였지요. 그리고 이 '#' 이라는 것이 실제 음악에서는 '반올림' 이라는 표현으로 사용 되기에 골프 품격을 반올림 한다는 의미와도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온 슬로건이 '골프 품격 반올림, 마인드골프#' 입니다. 영어로는 'Round up' 이 반올림이란 뜻이니 'Round up Your Golf Quaility' 가 되는데 우리가 골프 치러 갈때 쓰는 용어가 라운드(Round)니 이 또한 골프와 연결이 되기도 하구요.


간단한 마인드골프샵 소개를 하면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앞으로는 4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 마인드골
      • 마인드골프가 직접 제작한 아이템

      • 마인드골프 볼마커와 같이 마인드골프 브랜드를 활용하여 직접 제작하는 아이템

  • 멋쟁이골프

      •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아이템

      • 레어 아이템(rare item)으로 가지고 있으면 멋스러운 아이템

      • 자신만의 커스텀(customization) 또는 개인화(personalization) 할 수 있는 아이템

  • 배려골프

      • 마인드골프 파트너를 통해서 판매하는 골프 용품
      • 한정 품목, 한정 수량, 한정 기간 형태로 디스플레이 되고 판매를 할 예정입니다.
  • 나눔골프
      • 아웃렛 형태로 구할 수 있는 아이템
  • 이것도 있나요?
      • 원하는 아이템이 있을 때 문의하는 게시판
      • 공동구매를 희망하거나 자신만 필요로 하는데, 미국에 있어서 구하기 힘든 아이템

기존에 마인드골프가 써 놓았던 '골프컬럼'과 '골프 룰 & 상식' 을 모아서 볼 수 있는 공간도 제공 하였고, 개별 아이템의 설명에 관련 있는 '골프컬럼'과 '룰 & 상식'도 포함시켜 놓아 해당 아이템과 관련한 활용 방법, 골프 지식, 상식을 알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출처 : mindgolfshop.com


마인드골프가 '마인드골프' 브랜드로 하는 첫 비지니스네요. 그 동안 해 왔던 것처럼 천천히 뚜벅 뚜벅 성실하게 해 보렵니다. 


많은 응원과 성원 그리고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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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3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3주차

Posted at 2014.01.14 08:25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지미워커가 소니 오픈에서 우승을 하며 시즌 2승을 하게 되었네요. 순위도 15계단 상승한 32위로 올라왔습니다.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2.08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위권에서의 변동은 6위와 7위가 자리 바굼을 하며 6위 잭잔슨, 7위 로리맥길로이가 되었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성적은 김형성 (62), 배상문(127<-130), 최경주(132<-135),  김경태(156<-154), 노승열(181<-176), 위창수(223<-228), 양용은(327<-322)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This WeekLast weekEnd 2013CtryNameAvg PointsTotal PointsEvents Played(Divisor)Points LostPoints GainedEvents Played(Actual)
1(1)[1]USATiger Woods11.2642461.8341-17.65-41
2(2)[2]AUSAdam Scott9.1861395.0043-11.0412.6143
3(3)[3]SWEHenrik Stenson8.9584465.8452-10.84-59
4(4)[4]ENGJustin Rose6.9046359.0452-13.46-52
5(5)[5]USAPhil Mickelson6.8023333.3249-12.61-49
6(7)[9]USAZach Johnson6.2420324.5852-9.1850.6854
7(6)[6]NIRRory McIlroy6.1938303.5049-14.95-49
8(8)[7]USAMatt Kuchar6.1806321.3952-11.0612.6154
9(9)[8]USASteve Stricker5.5143220.5740-8.37-32
10(10)[10]ESPSergio Garcia5.1543257.7150-7.58-50
11(11)[11]AUSJason Day5.1460226.4344-6.22-44
12(12)[12]ENGIan Poulter5.0911249.4749-7.21-49
13(13)[15]USAJason Dufner5.0250261.3052-10.4112.9353
14(14)[13]USABrandt Snedeker4.9718248.5950-11.055.7550
15(15)[14]NIRGraeme McDowell4.8213250.7152-9.61-52
16(17)[22]USAJordan Spieth4.7410189.6440-4.0227.6035
17(16)[16]USADustin Johnson4.7256231.5649-6.937.9449
18(18)[18]RSACharl Schwartzel4.6709242.8952-7.723.0758
19(19)[17]ENGLuke Donald4.5629223.5849-9.89-49
20(20)[21]USAWebb Simpson4.5540227.7050-7.5016.1050
21(21)[19]USAJim Furyk4.3707209.8048-8.40-48
22(22)[20]USAKeegan Bradley4.1544216.0352-9.11-55
23(23)[23]JPNHideki Matsuyama3.7852151.4140-3.62-30
24(24)[24]DENThomas Bjorn3.6974192.2652-4.104.4252
25(25)[26]WALJamie Donaldson3.5700178.5050-4.413.5750
26(26)[25]ENGLee Westwood3.5223183.1652-8.81-53
27(34)[34]RSALouis Oosthuizen3.4516179.4952-8.5934.0052
28(27)[27]RSAErnie Els3.4064177.1352-8.35-60
29(28)[28]USABubba Watson3.3497154.0846-8.24-46
30(31)[32]FRAVictor Dubuisson3.2631137.0542-2.177.0342
31(29)[29]USABill Haas3.2625169.6552-6.842.5354
32(47)[47]USAJimmy Walker3.2536169.1952-3.9744.8158
33(30)[30]USANick Watney3.1399163.2752-6.90-57
34(32)[33]USARyan Moore3.1365163.1052-4.306.4452
35(33)[31]USAHunter Mahan3.0823160.2852-8.06-53
36(35)[35]ESPGonzalo Fdez-Castano2.9265152.1852-3.742.3954
37(36)[44]USAKevin Streelman2.8175146.5152-4.1116.1057
38(37)[36]CANGraham Delaet2.7808144.6052-4.04-52
39(38)[37]ESPMiguel A Jimenez2.7156130.3548-3.683.0748
40(39)[41]USABilly Horschel2.7045140.6352-3.917.9455
41(40)[38]ITAFrancesco Molinari2.6823139.4852-5.25-57
42(52)[50]RSABranden Grace2.6392137.2452-6.0720.4061
43(41)[39]GERMartin Kaymer2.6212136.3052-4.77-55
44(42)[42]SWEJonas Blixt2.5970135.0452-4.262.8155
45(44)[43]ITAMatteo Manassero2.5914134.7552-5.214.4256
46(57)[60]USAChris Kirk2.5715133.7252-2.8929.0055
47(48)[53]USAHarris English2.5618133.2252-3.0418.3558
48(43)[40]USARickie Fowler2.5513127.5650-5.56-50
49(45)[45]ENGDavid Lynn2.5394132.0552-4.362.0158
50(46)[46]THAThongchai Jaidee2.5028130.1452-3.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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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1샷. 골프를 정말 잘 하고(치고) 싶다면[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1샷. 골프를 정말 잘 하고(치고) 싶다면

Posted at 2014.01.09 09:53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1샷!

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인데요. 골프를 과연 잘 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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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2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2주차

Posted at 2014.01.08 14:38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잭잔슨이 현대 TOC(Tournament Of Champions) 대회에서 우승하며 2계단 상승한 7위로 올라왔습니다. 최근 4개월 동안 3승을 하며 통산 11승을 챙겼습니다.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2.09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성적은 배상문(130<-139), 최경주(135<-134),  김경태(154<-151), 노승열(176<-176), 위창수(228<-224), 양용은(322<-320)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Rank

PlayerPt.s
Avg.
Tot.
Pts.
# of
Evts.
Pts.
Lost
2012/13
Pts.
Gained
2014
 1  Tiger Woods,  USA  11.48  470.66  41  -8.82  0.00 
 2  Adam Scott,  AUS  9.42  395.84  42  -5.52  7.94 
 3  Henrik Stenson,  SWE  9.06  471.02  52  -5.41  0.00 
 4  Justin Rose,  ENG  7.03  365.77  52  -6.73  0.00 
 5  Phil Mickelson,  USA  6.93  339.62  49  -6.30  0.00 
 6  Rory McIlroy,  NIR  6.35  310.97  49  -7.47  0.00 
 7  Zach Johnson,  USA  6.24  324.50  52  -4.59  46.00 
 8  Matt Kuchar,  USA  6.20  322.29  52  -5.52  7.94 
 9  Steve Stricker,  USA  5.61  224.55  40  -4.39  0.00 
 10  Sergio Garcia,  ESP  5.23  261.50  50  -3.79  0.00 
 11  Jason Day,  AUS  5.22  229.54  44  -3.11  0.00 
 12  Ian Poulter,  ENG  5.16  253.07  49  -3.60  0.00 
 13  Jason Dufner,  USA  5.09  264.67  52  -5.20  11.04 
 14  Brandt Snedeker,  USA  5.08  254.12  50  -5.52  5.75 
 15  Graeme McDowell,  NIR  4.91  255.51  52  -4.80  0.00 
 16  Dustin Johnson,  USA  4.80  235.02  49  -3.47  7.94 
 17  Jordan Spieth,  USA  4.79  191.65  40  -2.01  27.60 
 18  Charl Schwartzel,  RSA  4.68  243.22  52  -3.80  0.00 
 19  Luke Donald,  ENG  4.66  228.53  49  -4.95  0.00 
 20  Webb Simpson,  USA  4.54  231.38  51  -3.82  16.10 
 21  Jim Furyk,  USA  4.46  214.00  48  -4.20  0.00 
 22  Keegan Bradley,  USA  4.23  220.11  52  -4.57  0.00 
 23  Hideki Matsuyama,  JPN  3.83  153.26  40  -1.77  0.00 
 24  Thomas Bjorn,  DEN  3.72  189.90  51  -2.05  0.00 
 25  Jamie Donaldson,  WAL  3.62  177.17  49  -2.17  0.00 
 26  Lee Westwood,  ENG  3.61  187.52  52  -4.41  0.00 
 27  Ernie Els,  RSA  3.48  180.75  52  -4.18  0.00 
 28  Bubba Watson,  USA  3.44  158.19  46  -4.14  0.00 
 29  Bill Haas,  USA  3.33  172.91  52  -3.43  2.53 
 30  Nick Watney,  USA  3.20  166.49  52  -3.48  0.00 
 31  Victor Dubuisson,  FRA  3.20  131.13  41  -1.07  0.00 
 32  Ryan Moore,  USA  3.18  165.25  52  -2.15  6.44 
 33  Hunter Mahan,  USA  3.16  164.21  52  -4.03  0.00 
 34  Louis Oosthuizen,  RSA  2.93  149.67  51  -4.40  0.00 
 35  Gonzalo Fdez-Castano,  ESP  2.92  151.73  52  -1.87  0.00 
 36  Kevin Streelman,  USA  2.86  148.52  52  -2.05  16.10 
 37  Graham Delaet,  CAN  2.82  146.60  52  -2.02  0.00 
 38  Miguel A Jimenez,  ESP  2.75  129.12  47  -1.84  0.00 
 39  Billy Horschel,  USA  2.74  142.57  52  -1.96  7.94 
 40  Francesco Molinari,  ITA  2.73  141.85  52  -2.61  0.00 
 41  Martin Kaymer,  GER  2.67  138.58  52  -2.36  0.00 
 42  Jonas Blixt,  SWE  2.64  137.14  52  -2.13  2.81 
 43  Rickie Fowler,  USA  2.61  130.35  50  -2.78  0.00 
 44  Matteo Manassero,  ITA  2.55  132.86  52  -2.60  0.00 
 45  David Lynn,  ENG  2.54  132.26  52  -2.00  0.00 
 46  Thongchai Jaidee,  THA  2.54  131.91  52  -1.85  0.00 
 47  Jimmy Walker,  USA  2.48  129.04  52  -1.83  2.81 
 48  Harris English,  USA  2.35  121.98  52  -1.52  5.75 
 49  Peter Hanson,  SWE  2.34  117.06  50  -3.06  0.00 
 50  Joost Luiten,  NED  2.32  118.52  51  -1.57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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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108. 골프를 정말 잘 하고(치고) 싶다면...[골프컬럼] #108. 골프를 정말 잘 하고(치고) 싶다면...

Posted at 2014.01.03 09:22 | Posted in 골프 컬럼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의 한해가 시작 되는 것이지요. 올해는 말의 해 중에 청마(파란색 말)의 해라고 하네요. 사실 정확히 우리나라 기준인 음력 설 기준으로는 아직 새해가 시작 된 것은 아니지만, 양력으로는 숫자상으로 2013은 더 이상 달력에서도 뒤로 넘어간 2014년의 새로운 느낌은 맞는 것 같습니다.


소망, 희망 :: 목표, 계획


매년 새해를 시작하게 되면서 우리는 각종 목표, 소망과 희망 등을 생각하고 계획을 하곤 합니다. 담배를 끊어 보자, 살을 빼서 건강해 보자, 미뤄 두었던 어학 공부를 하자 또는 취미 생활을 하나 제대로 해보자 등 사람들마다 제각각 자신이 하고 싶었으나 일상의 바쁨 또는 자신의 게으름으로 하지 못한 것들을 새해라는 핑계(?)로 다시 계획을 잡아 보곤 하지요.


출처 : bluecrew27.files.wordpress.com


골프를 좋아하는 우리네 아마추어 골퍼들은 어떤 새해 소망과 목표를 정할까요? 이 또한 골퍼들 마다 다양하겠지만, 대체로 타수를 줄이고 싶어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100개 이상 치시는 분들은 생애 첫 깨백(100타를 깨고 90타대로 진입하는 것)을 하고 싶어 하는 목표가 있을 수 있고, 90타대는 80타대를 쳐보고 싶기도 할 것이고 80대 골퍼분들은 싱글 디짓 핸디캡(single digit handicap)을 기록해 보는 것도 큰 바램일 수 있겠지요.


어떤 분들은 자신의 스윙이 좀 더 멋있거나 이쁜 자세가 나오길 바라는 분도 있을 테구요. 특히 남자분들 중에는 샷의 비거리가 늘기를 희망하여 각종 새로 나오는 클럽들에 관심이 있거나 비거리를 늘리고자 연습장이나 레슨을 계획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아직 골프를 시작조차 안하거나 스크린 골프에서만 골프를 해 보신 분들은 첫 필드 데뷰 라운드를 해 보고 싶기도 할 것입니다.


골프를 잘 치고 싶다면...


사실 이 모든 희망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이 문장 하나로 모두 포함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을 것인가!' 골프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골프 치는 평생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묻는 가장 흔한 질문이면서도 답을 구하기 참 힘든 질문이지요.


마인드골프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도 바로 이 '골프를 잘 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질문입니다. 아주 일반적인 답으로는 열심히 연습하고 마음을 비우고 골프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들 하는데, 사실 이 대답은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말이지요. 그리고 그냥 무턱대고 시간만 많이 투입하여 연습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참으로 정복하기 어려운 운동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렇기에 골프를 시작한 대부분의 골퍼가 평생 골프를 지겨워하지 않고 심지어 때로는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도 그렇게 골프에 애착을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언젠가 마인드골프는 이 질문을 곰곰히 생각한 적이 있었지요.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아마추어 골퍼들 보다는 좀 더 빠른 속도로 골프 실력이 성장 하였던 것 같고, 이제 골프를 시작한지 - 2002년 월드컵에 시작 - 거의 12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평균적으로 70대 초중반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아마추어 골퍼로 시작한 사람들 중에는 통계적으로도 상당히 적은 수임은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마인드골프는 어떻게 잘 할 수 있었을까요? (이거 어째 글이 자화자찬 분위기로 흘러 가네요. ^^) 마인드골프가 운영하는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마인드골프 보다 훨씬 더 많은 연습량 - 10년 동안 거의 매일 2시간 연습 하신 분도 계시고, 매일 기초 체력 훈련과 연습을 규칙적으로 많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으로 골프에 시간을 투자하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그분들의 연습량을 보자면 분명히 마인드골프가 해 왔던 연습량 보다도 충분히 많은 시간이고 열정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스코어 측면에서만 보자면 마인드골프가 조금은 더 나은 골프를 하고 있음은 분명 뭔가 다른 요소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출처 : parexcellencemagazine.com



어떤 분들은 타고난 재능과 자질이 이러한 요소를 좌우 한다고도 하지요. 물론 예체능은 다른 학문과는 조금 다르게 몸으로 많은 반복 연습을 통해 체득을 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운동 신경이 발달한 사람들의 경우엔 좀 더 빨리 그 운동에 필요한 동작을 체득하는데 분명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또는 레슨을 하면서 만난 분들 중에는 충분히 운동 신경도 발달하였고 나름 다른 운동들을 중간 이상 정도로 잘 하신다는 분들도 계셨지만, 골프에서 만큼은 다른 운동에서 보인 만큼의 두각을 보이는 경우는 보기 드물었던것 같습니다. 심지어 그분들의 말을 빌리면, 다른 운동들 보다 더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연습을 하여도 골프는 비효율적인 결과가 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을 들었지요. 소위 이야기 하는 투자 대비 효과(ROI : Return On Investment)가 좋지 않은 것이지요.


유명한 책인 아웃라이어스(Outliers)에 나오는 '1만 시간의 법칙'에서는 어떠한 특별한 재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분야를 충분히 알고 두각을 보이기 위해서는 대략 1만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요. 그만큼 재능 보다는 한 분야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의 노력이 더 많이 요구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1만시간이라는 것은 대략 하루에 2시간씩 시간을 투입한다면 13.7년이 소요되는 시간이지요.


집중과 몰입


위에서 언급 했듯이 예체능은 특성상 많은 시간동안 반복 학습과 연습을 통해서 얻어지는 능력이 많은데, 이러한 절대적인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생각해 본 결과 그 해답은 "몰입"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그 시간 동안 집중과 몰입을 하지 않고 보낸 시간과 생각을 하고 몰입을 하여 보낸 시간의 차이는 절대적인 시간은 같겠지만, 상대적인 시간은 분명 결과로서 달리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집중과 몰입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나도 단순하고 간단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마인드골프가 생각하기에 '그 자체를 좋아하는 것' 입니다. 지금의 주제가 골프를 어떻게 잘 하거나 치고 싶느냐이기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골프 그 차제(golf itself)를 좋아하는 것' 이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의문이 드실 것입니다. 지금 골프를 하고 있는 대부분의 골퍼들이 골프를 다 좋아하실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골프를 진정 좋아하고 즐기고 있는지는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골프를 그냥 남들보다 잘 치고 싶은 것인지, 내기에서 돈을 따기 또는 잃지 않기 위해서 잘 치고 싶은 것인지, 자신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어울리고 싶어서 또는 비지니스로 접대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은 아닌지 등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냥 좋아하기


어떤 대상을 좋아 한다는 것은 그 좋아하는 행동을 일부러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쉬운 예로 우리가 이성을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 알수 있는데요. 만약 상대 이성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내가 작정하고 6개월 내에 좋아해야지 라고 작정한다고 그 이성이 좋아질 경우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대상이 되는 이성이 만약 좋다면 특별한 마음의 작정을 하지 않고고 그 이성에 집중하고 몰입을 하는 과정을 겪게 되는 것이죠. 뭔가를 해주고 싶거나 잘 보이고 싶어서 살을 빼려고 헬스장을 다딘다거나 몸을 치장하거나 등의 행동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출처 : garethward.net



간혹 골프를 6개월만에 또는 1년만에 싱글 디짓 핸디캡(소위, 싱글 골프)을 만들겠다고 덤벼드는 사람들이 있지요. 물론 그런 분들 중에는 정말 그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몰입해서 목표를 만드는 사람을 간혹 볼 수 있지만, 실제 그 과정을 즐기고 자신이 정말 좋아서 한 것이 조금이라도 덜 하다면, 그 과정이 즐거움과 행복하다기 보다는 고행의 한 과정처럼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상태를 유지 한다는 것은 더 힘든 일이겠지요.


마인드골프는 골프를 처음 배우는 소위 똑딱이를 처음 한 날부터 골프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말 해 보고 싶었던 운동이었거든요. 그때부터 골프가 좋아져서 매 순간 골프와 관련한 일을 하고 평생 이로 먹고 사는 생각하고 그렇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만큼 골프 자체를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형태로 골프를 즐기고 티칭프로 자격도 되어있고, 글도 쓰고, 방송도 하고 골프 관련한 인터넷 활동도 많이 하게 된 것 같네요. 물론 그에 따라 골프 실력도 많이 좋아졌구요.


너무나도 당연한 것 같은 이야기를 길게 했는데요. 마인드골프가 권하기를 정말 골프를 잘 치고 싶다면 골프 자체를 좋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때문에 골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골프 그 차제 - 골프 스윙, 스코어 뿐만 아니라 골프의 모든 것 - 를 좋아하시기 바랍니다. 좋아하면 연습도 하고 싶어지고, 실력 향상을 위해 마치 우리 몸을 의사에게 정기 검진 받듯이 레슨프로에게 점검차 원포인트 레슨도 받을 수 있고, 각종 서적, 인터넷 자료 등도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면 골프 스코어도 자연스럽게 어느덧 많이 내려와 있을 것이구요.


골프를 그냥 좋아하세요. 이유 없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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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0샷. 다른 사람의 공을 치게 되면[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0샷. 다른 사람의 공을 치게 되면

Posted at 2014.01.02 08:24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0샷!

라운드 중 다른 사람의 공을 쳐서 플레이 하여 진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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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94. 공이 살짝 움직였다가 제자리로 돌아올 경우 벌타일까?[골프상식] #94. 공이 살짝 움직였다가 제자리로 돌아올 경우 벌타일까?

Posted at 2013.12.20 08:30 | Posted in 골프 상식

공을 사용해서 하는 많은 운동의 경우 대부분이 그 공은 움직이고 있는 상태에서 어떤 동작들이 발생하지요. 축구에서는 시작할때 축구장 중앙에서 공을 세워 두고 킥오프(kick-off)하는 경우 또는 반칙이나 골킥과 같은 경우 특정 위치에 공을 세워 두고 차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움직이는 공을 차거나 몸에 맞춰서 경기가 진행이 되지요. 이와 비슷하게 야구, 농구, 배구 등도 모두 다 공이 서 있는 경우 보다는 대부분이 공이 움직이는 상태에서 경기가 진행이 되지요.



출처 : marshall-wi.com



반면, 골프는 이와는 반대로 공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기본적으로 멈춰져 있는 상태에서 플레이를 진행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스윙을 시작한 후에 공이 움직일 때 스트크로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상황은 일반적으로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요.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하기 전에 티 위에 공을 올려 놓았을 때에도, 페어웨이, 러프, 벙커와 같은 곳에서도 기본적으로는 최종 공이 멈춰서 있는 상태에서 어드레스를 하고 샷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퍼팅 그린에서도 마찬가지로 공을 놓고 멈춰서 있는 상태에서 퍼팅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만약 샷을 하기전에 어떠한 영향으로든 공이 움직인다면 그 공은 상황에 따라서 벌타를 받을 수도 있고 무벌타 일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원래 공이 있던 위치로 다시 리플레이스 하여 다음 샷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 라운드에서 위와 같이 명백하게 공이 움직이는 경우와는 달리 조금은 애매한 경우를 적지 않게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페어웨이, 그린과 같이 공이 위치한 상태가 좋은 경우 보다는 러프나 벙커 등과 같이 공이 경사면이나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 등이 많은 곳에 공이 위치할 경우 간혹 발생할 수 있지요.



출처 : ytimg.com



예를 들어 공이 위치한 곳이 조금은 지형이 파여 있다든지, 공 주변에 나뭇잎 또는 나뭇가지 등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요. 지형이 조금 파여 있어서 살짝 공이 움직일 수 있는 여지가 있거나, 나뭇잎, 돌과 같이 루스 임페디먼트를 치우는 과정에서 공이 살짝 움직일 수 있지요. 이런 경우 과연 공이 명백히 움직인 것은 맞는데, 골프 룰에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 적용이 될 것인지를 알아 보지요.


마인드골프가 운영하는 카페인 마인드골프 카페에 최근에 한분이 올리신 질문에 이와 관련한 것이 있어서 찾아 보던 중에 명확하게 알게 된 내용이기도 한데요. 이 내용은 골프 룰북에 명시되어 있진 않고 판례집(decision book)에 나와 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공이 조금 움직이더라도 조금 움직여서 공이 다시 원위치로 왔을 경우에는 벌타가 없다는 내용입니다.


18/2. 어드레스 중에 공이 흔들리는 경우


Q. 어드레스에서 플레이어가 우연히 공이 움직일 수 있는 행동을 했으나 그 공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 왔다. 이런 경우 "공은 움직였다"고 할 수 있는가?


A. 아니다.


영어 표현으로는 "oscillate(진동하다, 흔들리다)"라는 표현인데요. 공이 "구"로 생겼기에 살짝 움직일 경우 공이 좌우로 흔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움직이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골프 룰에서는 벌타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당연하게도 공이 움직여서 제자리로 오지 않았을 경우엔 1타의 벌타가 부과되고, 공은 원래의 위치에 다시 리플레이스를 하고 플레이를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움직인 공의 위치에서 그대로 플레이를 한다면 오소 플레이(wrong place)로 벌타를 추가로 받게 됩니다. 간혹 연습 스윙 중에 공을 맞추는 경우가 있는데, 많은 경우 연습 스윙 중 맞은 공이 위치한 곳에서 플레이를 하기도 하는데, 이를 룰에 위반이 되고 이때는 연습 스윙 중 잘못 맞은 공을 원래의 위치로 다시 가져다 놓고 플레이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이번 다룰 룰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움직였다(moved)"라고 하는 생각으로 볼때 공이 진동을 하여 좌우로 흔들리는 경우도 물리적으로 "움직였다"라고 할 수 있으나, 실제 골프 룰에서는 조금 움직여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경우에는 실제 "움직였다(moved)"라고 보지 않는 다는 것이죠.


라운드를 하시다 보면 다른 사람이 볼 경우 보다는 자신이 어드레스를 하거나 루스 임페디먼트를 치울때 이런 비슷한 일이 있을 수 있는데요. 다른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거나 뭐라고 하기 전에 누구 보다 자신이 잘 알 수 있기에 이러한 상식을 알고 있다면 그리고 공이 다시 원 위치로 돌아온 경우라면 타수를 속이는 듯한 느낌의 죄의식(?)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는 것이 마인드 골프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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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3년 12월 3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3년 12월 3주차

Posted at 2013.12.17 05:30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세르지오가르시아가 태국에서 열린 태국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하며 세계랭킹 탑10으로 복귀를 했습니다. 지난주 대비 9계단 상승한 10위에 올랐습니다.


나머지 1위부터 9위까지는 지난주와 동일한 순위입니다.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1위이고 2위 아담스캇과는 2.09 포인트 차이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성적은 최경주(134<-129), 배상문(139<-141), 김경태(151<-149), 노승열(176<-173), 위창수(224<-215), 양용은(320<-312)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Rank

PlayerPt.s
Avg.
Tot.
Pts.
# of
Evts.
Pts.
Lost
2011/12
Pts.
Gained
2013
 1  Tiger Woods,  USA  11.69  479.49  41  -350.08  488.25 
 2  Adam Scott,  AUS  9.60  393.43  41  -243.02  375.74 
 3  Henrik Stenson,  SWE  9.16  476.20  52  -117.14  484.60 
 4  Justin Rose,  ENG  7.16  372.50  52  -301.43  339.05 
 5  Phil Mickelson,  USA  7.06  345.92  49  -240.46  356.52 
 6  Rory McIlroy,  NIR  6.50  318.44  49  -462.67  159.81 
 7  Matt Kuchar,  USA  6.15  319.93  52  -245.86  339.45 
 8  Steve Stricker,  USA  5.72  228.94  40  -192.80  231.13 
 9  Zach Johnson,  USA  5.45  283.23  52  -183.64  254.53 
 10  Sergio Garcia,  ESP  5.31  265.30  50  -207.52  240.82 
 11  Jason Day,  AUS  5.29  232.65  44  -153.87  259.45 
 12  Ian Poulter,  ENG  5.24  256.68  49  -193.95  195.73 
 13  Brandt Snedeker,  USA  5.18  253.89  49  -259.79  241.62 
 14  Graeme McDowell,  NIR  5.01  260.31  52  -226.31  233.35 
 15  Jason Dufner,  USA  4.98  258.83  52  -229.07  218.06 
 16  Dustin Johnson,  USA  4.80  230.55  48  -197.11  218.44 
 17  Luke Donald,  ENG  4.76  233.48  49  -360.90  154.64 
 18  Charl Schwartzel,  RSA  4.74  246.50  52  -212.93  206.78 
 19  Jim Furyk,  USA  4.55  218.20  48  -165.32  184.42 
 20  Keegan Bradley,  USA  4.31  224.18  52  -231.88  198.42 
 21  Webb Simpson,  USA  4.30  219.10  51  -238.86  201.59 
 22  Jordan Spieth,  USA  4.15  166.06  40  -27.52  188.46 
 23  Hideki Matsuyama,  JPN  3.88  155.03  40  -54.11  157.47 
 24  Thomas Bjorn,  DEN  3.76  191.95  51  -112.53  185.92 
 25  Lee Westwood,  ENG  3.69  191.88  52  -276.56  154.91 
 26  Jamie Donaldson,  WAL  3.66  179.34  49  -109.82  176.75 
 27  Ernie Els,  RSA  3.55  184.37  52  -185.13  147.38 
 28  Bubba Watson,  USA  3.45  162.32  47  -218.38  121.27 
 29  Bill Haas,  USA  3.35  174.21  52  -169.88  180.66 
 30  Nick Watney,  USA  3.26  169.72  52  -188.72  123.07 
 31  Hunter Mahan,  USA  3.23  168.15  52  -202.69  170.32 
 32  Victor Dubuisson,  FRA  3.22  132.20  41  -47.56  130.20 
 33  Ryan Moore,  USA  3.16  160.96  51  -109.43  137.81 
 34  Louis Oosthuizen,  RSA  2.96  154.07  52  -249.53  82.89 
 35  Gonzalo Fdez-Castano,  ESP  2.95  153.59  52  -120.24  141.36 
 36  Graham Delaet,  CAN  2.86  148.60  52  -48.65  157.01 
 37  Miguel A Jimenez,  ESP  2.79  130.96  47  -89.88  108.41 
 38  Francesco Molinari,  ITA  2.77  144.20  52  -141.63  109.59 
 39  Martin Kaymer,  GER  2.71  140.82  52  -164.66  115.51 
 40  Rickie Fowler,  USA  2.66  133.13  50  -160.00  121.28 
 41  Billy Horschel,  USA  2.63  136.58  52  -57.88  166.56 
 42  Jonas Blixt,  SWE  2.62  136.44  52  -77.92  125.73 
 43  Matteo Manassero,  ITA  2.60  135.32  52  -116.82  117.91 
 44  Kevin Streelman,  USA  2.58  134.42  52  -73.66  166.62 
 45  David Lynn,  ENG  2.58  134.13  52  -102.89  121.87 
 46  Thongchai Jaidee,  THA  2.57  133.67  52  -82.94  122.79 
 47  Jimmy Walker,  USA  2.48  128.87  52  -78.54  136.33 
 48  Peter Hanson,  SWE  2.40  120.12  50  -187.10  66.74 
 49  Joost Luiten,  NED  2.35  120.09  51  -78.38  121.92 
 50  Branden Grace,  RSA  2.34  121.77  52  -139.88  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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