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골프컬렉션] #2. 그린 보수기, 디봇 수리기[마인드골프컬렉션] #2. 그린 보수기, 디봇 수리기

Posted at 2014.02.07 08:53 | Posted in 마인드골프샵(#) 컬렉션

마인드골프가 자체적인 브랜드로 지난해 처음 마인드골프 볼 마커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의 시작은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에서는 대부분 캐디 없이 플레이를 하기에 직접 해야 하는 것이 한국에서의 골프 보다는 많았다는 것에서 아이디어의 시작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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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스코어 적는것, 클럽을 챙기는 것, 공을 닦는 것, 그린을 읽는 것, 볼 마크를 하는 것 등 말이죠. 어찌 보면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캐디가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실제로 많은 부분을 골퍼 자신이 직접 하는 것이 원래 골프의 속성인 것 같습니다. 물론 캐디가 해 주는 부분도 있지만, 주도적으로 캐디가 하기 보다는 캐디는 골퍼가 플레이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에 가깝다고 할 수 있지요.


한국에서 골프를 했던 경험에 비해 미국에 처음 왔을 때의 골프는 조금 생소하기도 하지만, 마인드골프 개인적으로는 직접 하는 골프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골프 컬럼과 상식에서도 팟캐스트에서도 이런 능동적인 골프에 대한 일종의 캠페인 같은 글과 방송을 했던 적도 있었구요.


[골프컬럼] #18. 능동적인 골프 - 디봇, 벙커, 그린 수리하기


그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첫번째 작품이 마인드골프 볼 마커였구요. 이번에 공개하는 것이 두번째 작품인 마인드골프 그린 보수기(Green Repair Tool), 일명 디봇 수리기(Divot Repair Tool) 입니다. 골프장을 잘 관리해서 이용하는 골프장에 대한 배려도 골프에서 에티켓의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마인드골프 볼 마커, 그린 보수기로 능동적이고 배려 하는 골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다음 작품은 무엇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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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골프레슨에 대한 생각(1) : 우선순위, 가려운곳 긁어주기[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골프레슨에 대한 생각(1) : 우선순위, 가려운곳 긁어주기

Posted at 2014.02.07 08:53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마인드골프가 생각하는 골프 레슨에 대한 이야기 연재 첫번째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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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98. 그립이 손 모양으로 되어 있어도 되나?[골프상식] #98. 그립이 손 모양으로 되어 있어도 되나?

Posted at 2014.02.06 08:22 | Posted in 골프 상식

손에 뭔가 도구를 들고 하는 운동은 그 도구를 잡는 그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립을 잡는 행위를 그립(grip) 또는 그립핑(gripping)이라고 하는데, 이것 말고도 도구라고 하는 라켓(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트(야구), 클럽(골프) 것들에는 도구에 따라 잡는 부위에 다른 물질을 덧대서 그립 이라는 것을 제공 합니다.



출처 : redbirdsports.com



이러한 그립의 목적 중 가장 큰 것은 손과 접점이 되는 부분으로 최대한 마찰력을 유지하여 손에서 도구가 미끄러지거나 소위 손 안에서 노는 현상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골프의 경우도 스윙이 상당히 큰 힘을 만들어 내기에 클럽을 잡은 그립에서 약간의 마찰력 차이도 실제 스윙 성능에 영향을 미치기에 충분합니다. 클럽 쪽에는 그립이지만, 손 쪽에 이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장갑인데 장갑 상태도 스윙 성능에 영향을 주지요.


[골프컬럼] #38. 너무 쉬운 그립 직접 교체하기

[골프컬럼] #19. 골프장갑(Golf Glove) 너무 아끼지 마세요.


그립의 종류도 크게는 일반 아이언, 드라이버에서 사용하는 원형 형태가 있고 퍼터 처럼 엄지 손가락이 위치하는 곳이 평평한 형태의 그립도 있습니다. 퍼터의 경우 빠른 속도로 힘을 내는 스윙이 아니고 안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한 것이기에 이러한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골프를 배우시는 골퍼들은 그립이 어색해서 매번 잡는 방법이 좀 다르기도 하고, 오래 치셨더라도 자주 점검을 하지 않을 경우 조금씩 바뀌는 것이 그립이기도 합니다. 마인드골프도 골프 초기에 비스한 형태를 본 적이 있는데, 그립이 손가락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서 손을 가져다 대면 딱 그립 모양으로 잡을 수 있도록 형상이 되어 있는 연습용 클럽이 있었습니다.



출처 : gizmag.com



인위적으로 그립 잡는 모양으로 되어 있기에 그립 잡는 것이 어색하거나 잘 돌아 다니는 경우 이러한 그립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과연 실제 골프 룰에는 이러한 그립으로 경기를 해도 괜찮은지가 궁금해 지기도 하지요.


골프 룰에는 경기 중 상황을 결정하는 형태의 룰도 있지만, 부록 부분에는 골프 클럽 규정에 대한 룰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럽의 길이, 헤드 모양, 그루브(grooves)의 모양, 클럽 헤드면의 반발 정도 등 다양한 부분의 규정을 통해서 공식, 비공식 클럽을 규정 하기도 합니다.



골프 룰 부칙 II-3. 그립에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부칙 II (Appendices II)

클럽의 디자인 (Design of Clubs)


3. 그립


그립은 플레이어가 꼭 쥘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샤프트에 부착된 재료로 되어 있다. 그립은 똑바르고 그 형태가 단순해야 하며 샤프트의 끝까지 연장되어 있어야 하고 손의 어느 부분도 본을 떠서 부착되어서는 안된다. 재료가 부착되어 있지 않더라도 플레이어가 잡도록 섥계된 샤프트 부분은 그립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1) 퍼터 이외의 클럽의 그립은 절이 없고, 곧바르고 그 그립의 길이에 따라서 약간 덧붙인 립을 제외하고 그 횡단면은 거의 원형이어야 한다. 감은 그립이나 그 유사제품에 있어 약간의 톱니모양의 나선형을 허용한다.

(2) 퍼터의 그립은 횡단면이 안쪽에의 오목한 곳이 없고 좌우대칭이며 그립의 길이 전체에 걸쳐서 유사한 형태로 있는 한 그 횡단면은 원형이 아니라도 무방하다.

(3) 그립은 선단으로 가면서 가늘게 할 수는 있지만 그 사이에 불룩하게 하거나 조임을 가할 수 없다. 그립의 횡단면 규격은 어느 방향으로나 44.45밀리미터(1.75인치)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4) 그립의 축선은 퍼터를 제외하고 샤프트의 축선과 일치되어야 한다.

(5) 퍼터는 그립의 단면이 원형이고 그 축선이 샤프트의 축선과 일치하며 최소한 38.1밀리미터(1.5인치) 떨어져 있으면 2개의 그립을 결합해도 된다.


그립의 정의에 "손의 어느 부분도 본을 떠서 부착 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습 도구로서 사용하는 것은 괜찮으나, 실제 라운드 하실 때 사용하는 클럽은 손 모양으로 만든 그립을 사용하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 정의된 룰에 의하면 퍼터를 제외하고 다른 그립은 횡단면이 원형이어야 합니다. 퍼터의 경우는 그 횡단면이 원형이 아니어도 괜찮기에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퍼터 그립과 같은 형태가 허용이 되는 것이지요.


[골프상식] #35. 퍼터 그립 부분으로 퍼팅을 해도 되나?


이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퍼터 그립 부분으로 당구 치는 것처럼 퍼팅하는 것이 되는지는 위의 글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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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1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1주차

Posted at 2014.02.04 08:50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PGA WM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한 케빈스테들러는 70 계단을 상승한 57위에 올랐습니다. EPGA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스테판겔라쳐는 30위 상승한 37위에 올랐네요.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1.6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타이거우즈는 통산 668주 세계 랭킹 1위입니다. 로리맥길로이는 1계단 하락한 7위 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김형성 (70<-71), 최경주(95<-94), 배상문(131<-129), 김경태(171<-164), 노승열(175<-169), 위창수(232<-225), 양용은(320<-320)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This WeekLast weekEnd 2013CtryNameAvg PointsTotal PointsEvents Played(Divisor)Points LostPoints GainedEvents Played(Actual)
1(1)[1]USATiger Woods10.4055437.0342-43.941.4942
2(2)[2]AUSAdam Scott8.8013378.4543-27.5912.6143
3(3)[3]SWEHenrik Stenson8.7296453.9452-27.154.0360
4(4)[5]USAPhil Mickelson6.9360339.8749-31.6425.5949
5(5)[4]ENGJustin Rose6.6413338.7051-33.80-51
6(7)[9]USAZach Johnson6.2488324.9452-22.8564.6854
7(6)[6]NIRRory McIlroy6.2315311.5850-37.3530.4850
8(8)[7]USAMatt Kuchar5.8645304.9652-27.5912.6152
9(9)[10]ESPSergio Garcia5.8591292.9650-19.2246.8850
10(10)[11]AUSJason Day5.4696235.1943-15.5518.1043
11(11)[8]USASteve Stricker5.2175208.7040-20.24-32
12(14)[16]USADustin Johnson4.7913220.4046-18.087.9446
13(12)[12]ENGIan Poulter4.7884239.4250-18.551.3050
14(13)[15]USAJason Dufner4.7275245.8352-25.9412.9352
15(17)[14]NIRGraeme McDowell4.7239236.1950-24.12-50
16(16)[22]USAJordan Spieth4.6768187.0740-10.1031.1136
17(15)[13]USABrandt Snedeker4.6532232.6650-26.985.7550
18(18)[18]RSACharl Schwartzel4.4745232.6852-19.303.0756
19(19)[21]USAWebb Simpson4.4139225.1151-19.6525.6651
20(20)[17]ENGLuke Donald4.2068210.3450-24.791.6650
21(21)[19]USAJim Furyk4.1082197.1948-21.00-48
22(23)[23]JPNHideki Matsuyama4.1063164.2540-9.2418.4632
23(22)[20]USAKeegan Bradley4.0346209.8052-22.787.2256
24(24)[24]DENThomas Bjorn3.7603195.5352-10.2513.8452
25(30)[28]USABubba Watson3.7060170.4846-20.6528.8146
26(34)[36]CANGraham Delaet3.5076182.3952-10.3444.1052
27(25)[26]WALJamie Donaldson3.4271174.7851-11.246.6951
28(33)[33]USARyan Moore3.2963164.8150-11.9515.8050
29(26)[25]ENGLee Westwood3.2894171.0552-22.041.3053
30(27)[34]RSALouis Oosthuizen3.2743166.9951-21.0834.0051
31(31)[32]FRAVictor Dubuisson3.2615133.7241-5.517.0341
32(29)[29]USABill Haas3.2613169.5952-17.0313.8054
33(36)[31]USAHunter Mahan3.1498163.7952-20.0515.3453
34(28)[27]RSAErnie Els3.1444163.5152-20.801.5660
35(32)[47]USAJimmy Walker3.1379163.1752-10.6744.8156
36(35)[30]USANick Watney2.9948155.7352-17.262.2958
37(67)[66]SCOStephen Gallacher2.8614148.7952-9.4758.9852
38(37)[35]ESPGonzalo Fdez-Castano2.7997145.5852-10.382.3953
39(38)[37]ESPMiguel A Jimenez2.7074129.9648-9.138.1348
40(39)[44]USAKevin Streelman2.7014140.4752-10.3016.1055
41(40)[41]USABilly Horschel2.6802139.3752-9.9312.6558
42(46)[53]USAHarris English2.6533137.9752-7.7327.7557
43(41)[49]NEDJoost Luiten2.6217136.3352-7.8124.0452
44(43)[38]ITAFrancesco Molinari2.6157136.0252-13.654.3556
45(42)[73]USAPatrick Reed2.6035117.1645-5.0946.8645
46(49)[42]SWEJonas Blixt2.5143130.7452-10.694.8955
47(44)[39]GERMartin Kaymer2.5077130.4052-12.191.9956
48(45)[50]RSABranden Grace2.5074130.3952-13.7524.8761
49(48)[60]USAChris Kirk2.4901129.4852-7.1429.0053
50(47)[43]ITAMatteo Manassero2.4670128.2952-12.896.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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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4샷. 타이거우즈가 54홀(3라운드) 컷오프 된 이유[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4샷. 타이거우즈가 54홀(3라운드) 컷오프 된 이유

Posted at 2014.01.30 11:04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4샷!

컷오프에도 1차 컷오프와 2차 컷오프가 있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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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5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1월 5주차

Posted at 2014.01.28 07:14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파머스인슈어런스에서 우승한 스캇스톨링스는 59계단 상승한 53위로 올라 왔네요. 카타르에서 열린 커머셜 뱅크 카타르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세르지오가르시아도 2계단 상승하며 다시 탑 10에 진입을 하며 9위에 이름을 올렸네요.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1.9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타이거우즈는 통산 667주 세계 랭킹 1위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김형성 (71<-65), 최경주(94<-), 배상문(129<-132), 김경태(164<-159), 노승열(169<-185), 위창수(225<-217), 양용은(320<-332)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This WeekLast weekEnd 2013CtryNameAvg PointsTotal PointsEvents Played(Divisor)Points LostPoints GainedEvents Played(Actual)
1(1)[1]USATiger Woods10.8336444.1841-35.31-41
2(2)[2]AUSAdam Scott8.9296383.9743-22.0712.6143
3(3)[3]SWEHenrik Stenson8.7904457.1052-21.681.9960
4(4)[5]USAPhil Mickelson7.0345344.6949-25.2324.0049
5(5)[4]ENGJustin Rose6.7763345.5951-26.91-51
6(7)[6]NIRRory McIlroy6.3756312.4049-30.0424.0049
7(6)[9]USAZach Johnson6.3348329.4152-18.3164.6854
8(8)[7]USAMatt Kuchar5.9700310.4452-22.0812.6153
9(11)[10]ESPSergio Garcia5.8227296.9651-15.2246.8851
10(10)[11]AUSJason Day5.4162238.3144-12.4418.1044
11(9)[8]USASteve Stricker5.3166212.6640-16.28-32
12(12)[12]ENGIan Poulter4.8701243.5150-14.461.3050
13(13)[15]USAJason Dufner4.8257250.9452-20.7512.9353
14(15)[16]USADustin Johnson4.7785224.5947-13.907.9447
15(14)[13]USABrandt Snedeker4.7523237.6150-22.035.7550
16(17)[22]USAJordan Spieth4.7285189.1440-8.0331.1136
17(16)[14]NIRGraeme McDowell4.7273241.0951-19.22-51
18(18)[18]RSACharl Schwartzel4.5400236.0852-15.503.0756
19(19)[21]USAWebb Simpson4.3508221.8951-15.5918.3851
20(20)[17]ENGLuke Donald4.3066215.3350-19.801.6650
21(21)[19]USAJim Furyk4.1958201.4048-16.80-48
22(22)[20]USAKeegan Bradley4.1258214.5452-18.167.2256
23(24)[23]JPNHideki Matsuyama3.8023152.0940-7.364.4231
24(23)[24]DENThomas Bjorn3.7142193.1452-8.299.4952
25(25)[26]WALJamie Donaldson3.4799174.0050-8.913.5750
26(26)[25]ENGLee Westwood3.3781175.6652-17.641.3053
27(27)[34]RSALouis Oosthuizen3.3566171.1951-16.8934.0051
28(29)[27]RSAErnie Els3.2951171.3452-16.651.5659
29(28)[29]USABill Haas3.2733170.2152-13.6911.7254
30(30)[28]USABubba Watson3.2320148.6746-16.462.8146
31(31)[32]FRAVictor Dubuisson3.2104134.8442-4.397.0342
32(32)[47]USAJimmy Walker3.1766165.1852-8.4344.8157
33(33)[33]USARyan Moore3.1637158.1850-9.226.4450
34(39)[36]CANGraham Delaet3.0503158.6252-8.1218.1052
35(34)[30]USANick Watney3.0136156.7152-13.77-57
36(35)[31]USAHunter Mahan2.9561153.7252-16.121.3053
37(36)[35]ESPGonzalo Fdez-Castano2.8457147.9752-8.002.3953
38(37)[37]ESPMiguel A Jimenez2.7449131.7648-7.348.1348
39(38)[44]USAKevin Streelman2.7405142.5152-8.2116.1055
40(40)[41]USABilly Horschel2.7192141.4052-7.8912.6557
41(43)[49]NEDJoost Luiten2.6533135.3251-6.2721.5051
42(41)[73]USAPatrick Reed2.6165115.1244-4.0643.8044
43(42)[38]ITAFrancesco Molinari2.5860134.4752-10.79-56
44(44)[39]GERMartin Kaymer2.5574132.9852-9.621.9956
45(50)[50]RSABranden Grace2.5540132.8152-11.2924.8761
46(46)[53]USAHarris English2.5377131.9652-6.1619.9557
47(45)[43]ITAMatteo Manassero2.5320131.6752-10.386.4155
48(49)[60]USAChris Kirk2.5174130.9052-5.7129.0053
49(48)[42]SWEJonas Blixt2.5151130.7852-8.552.8155
50(51)[45]ENGDavid Lynn2.4541127.6152-9.07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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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3샷. 골프에서 에티켓이란?[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3샷. 골프에서 에티켓이란?

Posted at 2014.01.23 13:50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3샷!

골프 룰북 1장에 나와 있는 에티켓. 골프에서 에티켓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새로 추가된 코너가 있습니다. '선수 알아보기' 이번주는 지난 대회 우승자 '패트릭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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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95. 언플레이어블 볼(Unplayable Ball) 선언[골프상식] #95. 언플레이어블 볼(Unplayable Ball) 선언

Posted at 2014.01.17 09:58 | Posted in 골프 상식

스포츠 중에서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 상황을 포기하는 것을 선언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권투 경기에서는 수건을 던져서 포기 의사를 밝힐 수 있는거 같고 레슬링과 같은 운동에서는 자신이 기권하겠다고 표현을 하면 경기가 끝나기도 합니다. 달리기와 같은 운동에서도 뛰다가 중간에 더 이상 뛰는 것을 포기 한다면 그 경기 자체에서 빠지거나 실격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기권? 포기?


골프 경기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자신이 경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골프 투어는 총 4라운드로 진행을 하고 1,2 라운드에서 컷오프(cut-off)로 소위 예선 탈락을 한 이후에 3,4 라운드의 결선 라운드를 통해서 우승자를 가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한 대회에서 라운드가 진행 도중에 선수들은 규정을 어겨서 실격(DQ : DisQualified)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자신의 의사에 의해 포기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 3가지가 있는데, 보통 투어 리더보드에는 다음과 같은 약자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 WD : Withdrawn (기권, 포기)
  • MDF : Made cut Did not Finish (컷오프 통과는 했으나 라운드를 완료하지 않았을 때)
  • DNS : Did Not Start (참가 의사를 밝혔으나 대회 참여를 하지 않았을 때)


이렇게 투어 대회 진행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 이외에 골프에서는 라운드 중에 자신의 플레이 내용의 일부를 선택적으로 포기하고 그 댓가로 벌을 받고 다시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경우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언플레이어블 볼(Unplayable Ball) 선언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있는 그 상태에서 진행할 수 도 있지만, 언급했 듯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고 그 후에 취할 수 있는 옵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를 계속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출처 : sbnation.com



언플레이어블(Unplayable)


다른 운동에는 잘 없는 독특한 룰 중에 하나인데요. 우리가 라운드를 하면 대개 18홀 중에 한번 정도는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정확한 룰을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헤저드에 공이 들어갔다든지 공을 찾긴 했지만 돌 위에 공이 있다든지, 스윙을 하는데 나무가 걸리적 거린다든지 또는 공을 찾긴 했지만 나무 위에 있다든지 등의 상황에서 공을 계속 플레이 할 수 없다고 판단이 될 때 우리는 말 그대로 '플레이 할 수 없는'이란 뜻의 언플레이어블 볼을 선언 합니다.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선언을 하고 그 다음에 어떤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는지 그리고 이에 따른 벌타는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 보지요.


골프 룰 제28조에 제19조에 다음과 같이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제28조 언플레이어블의 볼(Ball Unplayable)


볼의 언플레이어블 여부는 그 볼의 소유자인 플레이어만이 결정할 수 있으며 워터 해저드 내에 있는 경우를 제외한 코스위 어느 곳에서나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자기 볼이 언플레이어블인가 아닌가를 결정할 유일한 사람이다.


2019년 1월 골프룰이 개정되면서 룰북 내용의 전면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정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9.1 플레이어는 페널티구역 이외의 코스 어디에서나 언플레이어블볼 구제를 선택할 수 있다 (Player May Decide to Take Unplayable Ball Relief Anywhere Except Penalty Area)

 

플레이어는 규칙 19.2나 19.3에 따라 페널티 구제를 받음으로써 자신의 볼을 언플레이어블볼로 간주한다고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언플레이어블볼 구제는 페널티구역 이외의 코스 어디에서나 허용된다.


언제, 누가 선언 할 수 있는지?


언플레이어블 볼의 판단과 결정은 위에 언급 된 것 처럼 그 볼의 소유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의 마커(Marker) - 자신의 스코어를 적는 파트너 - 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온전히 결정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골프상식] #51. 스코어카드는 동반자가 적는 것


그리고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할 수 있는 곳은 허터 해저드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가능 합니다. 혹시 OB(Out of Bounds) 지역에서는 되지 않느냐고 하실 분도 계시지만, OB는 말 그대로 플레이를 할 수 없는 경계선 밖이기에 OB 지역은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할 수 없는 지역입니다. 코스의 어느 곳이든 자신이 플레이를 계속 할 수 없는 곳이라 판단이 될 때는 자신이 결정하고 이 사실을 마커에게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마커가 정확하게 타수를 카운트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출처 : golf.co.nz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하게 된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경기를 진행 하여야 합니다.


만일 플레이어가 자기의 볼을 언플레이어블로 정할 때에는 1타 벌을 부가하고 다음 각 항의 처리 중 하나를 택하여야 한다. 


a. 볼을 앞서 플레이한 곳에 되도록 가까운 장소에서 다음 스트로크를 한다(제20조 5항참조).

b. 볼이 있는 곳에서 2 클럽 길이 이내로 홀에 접근하지 않는 지점에 드롭한다.

c. 홀과 볼이 있었던 지점을 연결하는 직선상으로 전위치보다 후방에 거리의 제한없이 볼을 드롭할 수 있다.


2019년 1월 골프룰이 개정되면서 룰북 내용의 전면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정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9.2a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

플레이어는 직전의 스트로크를 한 곳에서 원래의 볼이나 다른 볼을 플레이할 수 있다(규칙 14.6 참조).

 

19.2b 후방선 구제

플레이어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홀로부터 원래의 볼이 있는 지점을 지나는 기준선에 따라 정해지는 구제구역에 원래의 볼이나 다른 볼을 드롭할 수 있다(규칙 14.3 참조).

• 기준점: 원래의 볼이 있는 지점보다 홀로부터 더 멀리 있는 기준선 상의 지점(기준선상 후방으로의 거리제한 없이)으로서, 플레이어가 선택한 코스 상의 한 지점

»» 기준점을 선택할 때에는 어떤 물체(예, 티)를 사용하여 그 지점을 표시하여야 한다.

»» 플레이어가 기준점을 정하지 않고 볼을 드롭한 경우에는 그 볼이 처음 지면에 닿은 지점과 홀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기준선 상의 지점을 기준점으로 간주한다.

• 구제구역의 크기: 기준점으로부터 한 클럽 길이 이내의 구역

• 구제구역의 위치 제한:

»» 구제구역은 반드시 기준점보다 홀에 더 가깝지 않아야 하며

»» 어떤 코스의 구역에 있어도 된다.

»» 다만 기준점으로부터 한 클럽 길이 이내에 두 가지 이상의 코스의 구역이 있는 경우, 그 볼은 반드시 그 볼이 드롭될 때 처음 지면에 닿은 구역과 동일한 코스의 구역에 있는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19.2c 측면 구

플레이어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측면 구제구역에 원래의 볼이나 다른 볼을 드롭할 수 있다(규칙 14.3 참조).

• 기준점: 원래의 볼이 있는 지점

• 구제구역의 크기: 기준점으로부터 두 클럽 길이 이내의 구역

• 구제구역의 위치 제한:

»» 구제구역은 반드시 기준점보다 홀에 더 가깝지 않아야 하며

»» 어떤 코스의 구역에 있어도 된다.

»» 다만 기준점으로부터 두 클럽 길이 이내에 두 가지 이상의 코스의 구역이 있는 경우, 그 볼은 반드시 그 볼이 드롭될 때 처음 지면에 닿은 구역과 동일한 코스의 구역에 있는 구제구역에 정지하여야 한다.


벌타와 진행 방법


일단 언플레이어블 볼로 결정을 하고 진행을 한다면 해당 플레이어는 1타의 벌타를 받고 위에 언급한 3가지의 선택 중 하나를 선택 하여 진행을 하면 됩니다. 주어진 상황에 따라 각 선택 중 자신에게 유리한 것이 있을 것이니 이 내용을 잘 숙지 하고 있다면 조금 더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결정을 하여 진행할 수 있겠지요. 물론 아마추어 골퍼들은 많은 경우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하고 나서는 어찌 보면 배려(?) 인것 처럼 좋은 곳에 놓고 치라고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정확한 룰을 알고 있는 것도 좋으니 미리 숙지해 두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외적으로 벙커 지역의 경우도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a. 19.a선택과 같이 원래 쳤던 곳으로 되돌아 가서 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b., c. 19.2b나 19.2c의 경우에서 드롭을 할 때 벙커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선택해서 드롭할 때에는 벙커 지역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2019년 개정된 룰에 의하면 2벌타를 받고 공이 있는 지점과 홀을 연결한 벙커 후방의 위치를 선택하는 옵션이 추가 되었으니 상황에 따라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드롭을 하기 위해서 들어 올린 공은 닦을 수 있으니 혹시 공에 이물질이 뭍어 있거나 하면 닦아서 플레이 하면 좋습니다. 


[골프상식] #12. 벙커에서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이 가능한가?


그리고 이러한 사항을 위반 할 경우엔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를 받고, 매치 플레이에서는 해당 홀 패배가 되는 것은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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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컬렉션] #1.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마인드골프컬렉션] #1.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

Posted at 2014.01.17 07:42 | Posted in 마인드골프샵(#) 컬렉션


mindgolfshop.com



마인드골프가 오늘 정식 오픈한 마인드골프샵(#)의 '멋쟁이골프 (명품, 커스텀)' 카테고리에 올린 스카티 카메론 커스텀 퍼터입니다.


스카티 카메론 퍼터는 누구나 가지고 싶은 퍼터지요. 거기에 마인드골프의 로고와 마인드골프 주요 색을 입혀서 마인드골프만의 퍼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퍼터의 종류에 따라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부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나름 자신만의 퍼터를 사용하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퍼터로 보관 하여도 좋고, 골프장 다니면서 사용해도 특색 있어서 좋을거 같구요.


특히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선물용으로 아주 좋을 것 같네요. 구매에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로동 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형태로 디자인 가능합니다. ^^


 


클럽 페이스 MG 로고



빨간색 점 3개를 마인드골프 로고 연두색



무게추 마인드골프 로고(MG)



힐 사이드(hill side) MINDGOLF 영문 로고



스카티 카메론 로고 색 변경



토우 사이드(toe side) 마인드골프 한글 로고



클럽 페이스 스카티 카메론 로고 색 변경



퍼터 커버와 전체 이미지



그립 연두색으로 교체



퍼터, 커버 전체 이미지



퍼터, 무게추, 렌치 툴(wrench tool)



무게추, 렌치 툴, 볼 마커



무게 추(쌍)



렌치 툴



렌치 툴, 무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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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골프 리더 보드(스코어 보드)에 표시 되는 순서[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골프 리더 보드(스코어 보드)에 표시 되는 순서

Posted at 2014.01.16 12:57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2샷!

리더보드에 공동 순위가 발행 했을 때 어떤 순서로 리더 보드에 배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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