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컬럼] #110. 골프 스윙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골프컬럼] #110. 골프 스윙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

Posted at 2014.03.06 08:30 | Posted in 골프 컬럼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살면서 어떤 것을 해 나아갈 때 자신이 원하는 또는 희망하는 목표 또는 성취 결과를 얻는 과정에서 보면 처음부터 그 목표와 결과를 이상적인 것으로 결정을 해 놓고 하는 경우 그 과정은 상대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러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자신의 발전의 한 단계로 보면서 즐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이러한 상황 속에 자신을 넣는 것을 너무 싫어 하는 사람도 있지요.


이상적인 목표


목표의 정도를 정하는 방식, 목표를 이루는 과정의 방식은 이렇듯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목표에 두는 가치 수준의 정도에 따라서 다양할 수 있을 것이지요. 우리가 골프 스윙을 하면서도 사람들에 따라서 세계적인 선수들의 스윙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있고, 자세 보다는 즐기는 골프가 목표인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컬럼에서는 골프 스윙의 연습 방식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형태와 이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를 마인드골프만의 시각으로 설명을 해 보려 합니다.



출처 : becomeablogger.com



어떤 상황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3가지 종류가 있다고 가정을 해 보죠. 1) 좋다. 2) 괜찮다, 3) 안 좋다. 이러한 3가지 상황이 있을 때 일반적으로 우리는 1) 좋다. 라는 것을 선택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지요. 이런 관점은 사실 2) 괜찮다, 3) 안 좋다 두가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의 시각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관점을 조금 바꿔서 보면 3) 안 좋다를 빼고는 1), 2)번 모두 괜찮거나 좋다라는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아웃-인(out-in) 스윙만 아니면...


비유를 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내용이 어렵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이제 골프 스윙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으로 비유를 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예로 스윙 경로(swing path)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스윙이 있지요. 1) 아웃-인, 2) 인-인, 3) 인-아웃.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골퍼의 경우는 1) 아웃-인 스윙을 많이 하게 되지요. 이러한 스윙 궤도가 잘못 되었다기 보다는 골프를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처음에 클럽을 들고 스윙을 하게 되면 이런 형태의 궤도가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90% 이상의 처음 시작하는 골퍼는 이런 형태의 궤도가 될 것입니다.


레슨을 받거나 고수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리는 스윙 궤도가 3) 인-아웃 스윙 궤도가 나와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거나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웃-인 스윙 궤도가 좋지 않은 이유는 보통의 경우 클럽 페이스가 열리면 공이 깍여 맞으면서 공에 사이드 스핀(side spin)을 만들게 되어 슬라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지요. 물론 클럽 페이스가 스퀘어(square)로 제대로 맞으면 타겟의 왼쪽 방향으로 날아가게 되지요.


[골프컬럼] #74. 골프스윙, 결과 중심적이기 보다는 과정 중심적인 접근



출처 : perfectimpactsystem.com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아웃 스윙이 나오려면 사실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일부러 인-아웃으로 만들려는 접근 보다는 그러한 궤도가 되기 위해서 사전 동작들이 어떤 준비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골퍼의 경우 인-아웃 궤도가 만들어지기에 어려운 다운스윙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너무 인-아웃 스윙 궤도에 집착하다 보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언급했던 것처럼 그러한 스윙 궤도가 나오려면 사전에 동작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발생하기 때문이지요.


관점을 조금 달리 해 보지요. 우리가 원하는 스윙 궤도가 인-아웃 궤도의 스윙이라면 - 물론 페이드 샷(fade shot)을 구사하는 골퍼라면 꼭 그럴 필요는 없지요. - 3) 인-아웃 스윙을 고수하지 말고 관점을 바꿔서 1) 아웃-인 스윙이 아니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2)인-인 스윙 궤도가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오히려 인-인 스윙 궤도로 잘 치면 공은 정면으로 아주방향성 좋게 날아갈 것입니다.



상체 리드(lead)가 아닌 스윙이면...


또 다른 예로 이런 것이 있을 수 있겠네요. 다운스윙 과정에서 다운스윙의 시작을 하체가 리드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이상적으로는 하체를 리드 하는 것이 몸의 꼬임(coiling)을 최대로 하여 몸의 당김(tension)을 극대화 하여 스윙 스피드를 더 늘릴 수 있는 스윙의 형태가 되기 때문이지요.


백스윙에서 턴을 하고 다운스윙 그리고 임팩트를 지나가면서 몸의 회전을 상체와 하체로 나누어서 회전을 하는 방식은 3가지로 이런 경우가 있겠지요. 1) 하체가 리드, 2) 상체와 하체가 같이, 3) 상체가 리드. 1) 하체가 리드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이야기도 많이 듣고는 했지만, 위의 스윙 궤도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하체가 먼저 리드 하는 것은 너무도 쉽지 않은 스윙이지요.


그러한 이유중에 하나가 상체의 어깨, 팔꿈치, 손목의 움직임이 하체의 기본이 되는 허리의 움직임의 속도보다 일반적으로 빠르기에 그리고 공을 치려는 의욕이 강할수록 팔이 움직이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비슷하게 회전이 풀리는 동작(uncoiling)이 시작되었다면 상체가 먼저 지나가는 과정이 발생하곤 합니다.



출처 : golftipsmag.com



몸의 회전 관점도 위에 언급했던 관점에서와 같이 굳이 1) 하체가 리드 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3) 상체가 리드 하는 스윙만 아니면 괜찮다라는 관점이면 아마추어에게는 충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또한 이미 골프 스윙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골퍼라면 하체 리드에 연습을 하고 스윙을 가다듬는 접근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상체 위주로 스윙을 하는 분이 곧바로 하체가 리드하는 스윙으로 변화를 주려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과정이 되고 이로 인해 골프 스윙 연습이 스트레스를 받는 주범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골프를 잘 치고 싶은 누구나가 선수들과 같이 멋지고 심플하고 정확히 그리고 거리도 멀리 날아가는 스윙을 갖고 싶어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처럼 많은 연습량과 노력을 하지 않고서 그런 스윙을 바라는 것은 이상을 쫒기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지요. 그런 관점에서 꼭 그러한 이상적인 자세는 아니더라도 최악의 상황만 아니면 괜찮다라는 관점이 여러분의 골프 스윙과 마인드골프에 여유를 주고 실제로도 나중에 그런 이상적인 스윙으로 가는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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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99. 디봇(divot) 자국 있는 곳에서는 왜 그대로 플레이 해야 하나[골프상식] #99. 디봇(divot) 자국 있는 곳에서는 왜 그대로 플레이 해야 하나

Posted at 2014.02.28 10:43 | Posted in 골프 상식

마음이 불편한 위치에 있는 공


여러분들은 라운드 하면서 공이 어떤 상황에 있을 때 가장 샷을 하기에 마음이 불편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가요? 1번홀 첫 티샷이 많은 긴장 때문에 그러한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짧은 퍼팅이 남았을 때 긴장이 심해서 그런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공이 놓여져 있는 장소에 따라서도 마음이 불편할 수 있을텐데요. 잘 친 샷이 벙커에 들어 갔을 때도 다음 샷을 하러 이동 하는 내내 찜찜한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출처 : hititlonger.com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지역 중에서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싫어 하는 지역이 벙커가 아닐까요? 아무래도 벙커는 연습을 많이 하지도 않은 곳이고 또 벙커에서 나가지 못하면 어쩌나라는 등의 생각이 샷을 더 어렵게 하는 것 같습니다.


[골프상식] #83. 벙커샷이 어려운 이유와 땅에 클럽 대면 벌타인 이유


디봇(divot)


벙커 지역에 공이 떨어지는 것 말고 또 다른 상황 중에 잘 친 샷이 페어웨이 한 가운데 잘 떨어졌는데, 가서 확인해 보니 공이 디봇(divot; 샷을 하여 땅이 파져 있는 흔적)에 공이 들어가 있는 경우지요. 이런 상황은 벙커와는 다르게 실제 공이 떨어진 장소에 와서 확인하기 전까지는 잘 모르는 것이라 기분 좋게 샷을 하고 이동을 했으나, 공을 보고 심히 마음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샷을 잘 하는 고수분들의 경우라도 일반적인 잔디에서의 샷 보다는 마음의 부담을 갖고 하는데, 일반적인 골퍼들의 경우엔 페어웨이와 벙커의 차이가 크기에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때로는 디봇 자국을 메꾸기 위해서 모래(divot mix)를 뿌려 놓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엔 마치 페어웨이에 아주 작은 벙커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자신이 만들어 놓지도 않은, 그리고 관리가 잘 안되서 발생한 디봇 자국에 공이 있을 경우 그러면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런 경우엔 어떤 다른 구제를 받지는 못 합니다. 다시 말해 있는 그대로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이에 적용되는 골프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3조 볼은 있는 상태 그대로 플레이


1. 통칙(General)

볼은 규칙에서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있는 상태 그대로 플레이 하여야 한다.(정지된 볼이 움직여진 경우는 제18조 참조)


기본적인 룰은 예외적인 상황은 제외하고는 있는 상태로 플레이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디봇은 이러한 예외적인 조항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외적인 상황으로는 각종 인공 장애물이나 수리지(ground under repair)와 같이 경기를 정상적으로 플레이 할 수 없는 지역, 카트길, 캐주얼 워터 해저드등이 될 수 있구요. 이러한 경우엔 대부분 무벌타 드롭을 새로운 곳에 공을 드롭하고 경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골프컬럼] #18. 능동적인 골프 - 디봇, 벙커, 그린 수리하기


어찌 보면 내 잘못도 아닌 것으로 인해서 받은 불이익(?) 같기도 한 상황이지만, 디봇도 코스의 한 부분으로서 받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내 공이 다른 골퍼가 만든 디봇에 들어갈 수 있는 것 처럼 내가 만든 디봇이 다른 사람의 공 위치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골프를 좋아하는 것 만큼 코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다른 골퍼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만든 디봇을 잘 정리 하는 것은 좋은 골퍼가 되는 좋은 습관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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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기록] 2014.2.22 @Green River Golf Club[라운드기록] 2014.2.22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4.02.25 08:36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마인드골프 캘리포니아 2월 월례회로 라운드 다녀 왔습니다. 한동안 골프장 공사를 해서 못 가봤던 골프장인데, 공사도 마감 했는지 정상 오픈 하였네요. 날씨도 좋고 같이 라운드한 회원님들과도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 파 72 : 전반 +1, 후반 +1, +2로 74타
  • 버디 3, 파 10, 보기 5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4 / 13
  • 그린 적중(GIR) : 12 / 18
  • 샌드세이브 : 0 / 1
  • 스크램블링 : 2 / 6
  • 퍼팅 수 : 31

  • 드라이버가 아주 많이 좋진 않았으나, 방향성, 거리 모두 만족스럽진 않았음
  • 다행이 크게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아서 플레이 하는데 지장은 없었음
  • 스윗스팟에 잘 맞은 샷이 별로 없었음
  • 7번 아이언까지는 괜찮았으나 6번 이상 아이언 샷은 페이드 형태의 타구가 많이 나옴
  • 요즘 들어 아웃사이드-인 스윙 궤도가 조금씩 나타나는 듯 함
  • 스윙 궤도 점검이 필요할 듯
  • 롱퍼팅은 전체적으로 좋았음
  • 버디 퍼팅들이 대부분 3미터 이상의 퍼팅에서 나왔음
  • 오히려 짧은 버디펏을 놓침
  • 숏퍼팅 특히 2미터 안쪽 퍼팅 실수가 많았음
  • 흐름적인 측면으로는 라운드 중 보기 2개 이상 연속 하는 경우가 요즘 종종 발생
  • 이러한 흐름은 좋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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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7샷. 아마추어 골프 스코어 통계, 지표[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7샷. 아마추어 골프 스코어 통계, 지표

Posted at 2014.02.20 08:55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7샷!

90타 치는 보기 플레이어의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율, 퍼팅수, 파 수, 버디 수가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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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3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3주차

Posted at 2014.02.18 09:00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부바왓슨이 2012년 마스터즈 이후에 38번째 대회만에 우승을 했습니다. 2주전 WM 피닉스 오픈에서 아쉽게 2위를 한 이후에 곧바로 우승을 했네요. 이 우승으로 12계단 상승하여 14위까지 올라 왔습니다. 대회 2위를 한 더스틴존슨도 3계단 상승하며 8위에 오르며 탑10 진입 하였네요.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1.50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격차가 조금씩 줄여지고 있는 추세네요. 타이거우즈는 통산 670주 세계 랭킹 1위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김형성 (72<-71), 최경주(87<-96), 배상문(121<-132), 노승열(169<-164), 김경태(179<-173), 위창수(243<-241), 양용은(331<-325)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This WeekLast weekEnd 2013CtryNameAvg PointsTotal PointsEvents Played(Divisor)Points LostPoints GainedEvents Played(Actual)
1(1)[1]USATiger Woods10.2293419.4041-61.571.4941
2(2)[2]AUSAdam Scott8.7300366.6642-39.3812.6142
3(3)[3]SWEHenrik Stenson8.5152442.7952-38.824.0359
4(4)[5]USAPhil Mickelson6.8794330.2148-43.9928.2848
5(5)[4]ENGJustin Rose6.3921326.0051-48.021.5151
6(7)[9]USAZach Johnson6.0759315.9552-31.9564.6852
7(6)[6]NIRRory McIlroy6.0596296.9249-52.0030.4849
8(11)[16]USADustin Johnson5.8200267.7246-26.3663.5446
8(8)[10]ESPSergio Garcia5.8200285.1849-27.0046.8849
10(9)[7]USAMatt Kuchar5.6484293.7252-38.8212.6152
11(10)[11]AUSJason Day5.3373229.5143-21.2418.1043
12(12)[8]USASteve Stricker5.0198200.7940-28.14-32
13(13)[22]USAJordan Spieth5.0104200.4240-14.2348.5937
14(26)[28]USABubba Watson4.7464218.3446-28.8084.8146
15(14)[12]ENGIan Poulter4.6136230.6850-27.291.3050
16(18)[18]RSACharl Schwartzel4.5977239.0852-26.9516.5158
17(15)[14]NIRGraeme McDowell4.5792233.5451-33.967.1951
18(16)[15]USAJason Dufner4.5317235.6552-36.1212.9352
19(17)[13]USABrandt Snedeker4.4559222.8050-36.845.7550
20(19)[21]USAWebb Simpson4.1743217.0652-27.7025.6652
21(20)[17]ENGLuke Donald4.0870200.2649-34.871.6649
22(21)[23]JPNHideki Matsuyama4.0865163.4640-13.0021.4333
23(22)[19]USAJim Furyk4.0280193.3548-29.384.5348
24(24)[47]USAJimmy Walker3.9737206.6352-15.0792.4556
25(23)[20]USAKeegan Bradley3.9361204.6852-31.9210.8656
26(25)[24]DENThomas Bjorn3.7573191.6251-14.1713.8451
27(27)[36]CANGraham Delaet3.4894177.9651-14.7844.1051
28(28)[26]WALJamie Donaldson3.4566169.3749-16.656.6949
29(30)[33]USARyan Moore3.2524159.3749-17.4015.8049
30(29)[32]FRAVictor Dubuisson3.2435136.2342-8.9512.9842
31(32)[29]USABill Haas3.2158167.2252-23.6516.7654
32(33)[25]ENGLee Westwood3.1940166.0952-30.664.9453
33(31)[31]USAHunter Mahan3.1768165.1952-27.8725.3553
34(35)[27]RSAErnie Els3.0534158.7852-29.113.6960
35(34)[34]RSALouis Oosthuizen3.0497158.5952-29.4934.0052
36(36)[30]USANick Watney2.8636148.9152-24.192.2957
37(37)[66]SCOStephen Gallacher2.8467145.1851-13.0858.9851
38(38)[35]ESPGonzalo Fdez-Castano2.7507143.0352-15.054.5154
39(43)[53]USAHarris English2.7263141.7752-11.0635.3157
40(39)[37]ESPMiguel A Jimenez2.6865126.2647-12.838.1347
41(40)[44]USAKevin Streelman2.6643138.5452-14.4118.2354
42(41)[49]NEDJoost Luiten2.6083133.0351-11.1124.0451
43(42)[41]USABilly Horschel2.6020135.3052-14.0312.6556
44(44)[73]USAPatrick Reed2.5914119.2046-7.1550.9646
45(45)[38]ITAFrancesco Molinari2.5370131.9252-19.436.2056
46(46)[42]SWEJonas Blixt2.4308126.4052-15.044.8953
47(47)[50]RSABranden Grace2.4287126.2952-18.7024.8759
48(49)[60]USAChris Kirk2.4221125.9552-10.6729.0053
49(48)[39]GERMartin Kaymer2.4190125.7952-17.221.9955
50(50)[43]ITAMatteo Manassero2.3781123.6652-17.94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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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6샷. 홀을 정면으로 보고 퍼팅을 해도 되는가?[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6샷. 홀을 정면으로 보고 퍼팅을 해도 되는가?

Posted at 2014.02.14 08:17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6샷!

가랑이 사이에 공을 두고 하는 퍼팅 자세는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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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2주차[세계남자골프랭킹] 2014년 2월 2주차

Posted at 2014.02.12 09:06 | Posted in 골프 랭킹/세계 랭킹(남자)

지미워커가 AT&T 페블비치 네셔널 프로암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째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주보다 11계단 상승하며 24위까지 올라왔네요. 지속적인 상승세 입니다.


여전히 타이거우즈가 2위와 1.77 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타이거우즈는 통산 670주 세계 랭킹 1위입니다. 로리맥길로이는 1계단 상승한 6위 입니다. 참고로 3위는 헨릭스텐슨, 4위 필켈슨 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김형성 (71<-70), 최경주(96<-95), 배상문(132<-131), 노승열(164<-175), 김경태(173<-171), 위창수(241<-232), 양용은(325<-320)에 있습니다. 

* 순위 참고 (이번주<-지난주)


* 출처 : http://www.officialworldgolfranking.com


This WeekLast weekEnd 2013CtryNameAvg PointsTotal PointsEvents Played(Divisor)Points LostPoints GainedEvents Played(Actual)
1(1)[1]USATiger Woods10.4438428.2041-52.781.4941
2(2)[2]AUSAdam Scott8.6673372.7043-33.3512.6143
3(3)[3]SWEHenrik Stenson8.6279448.6552-32.724.0359
4(4)[5]USAPhil Mickelson6.8608336.1849-38.0228.2849
5(5)[4]ENGJustin Rose6.5028331.6451-40.86-51
6(7)[6]NIRRory McIlroy6.2094304.2649-44.6630.4849
7(6)[9]USAZach Johnson6.1623320.4452-27.4264.6853
8(9)[10]ESPSergio Garcia5.7814289.0750-23.1046.8850
9(8)[7]USAMatt Kuchar5.7581299.4252-33.1212.6152
10(10)[11]AUSJason Day5.2807232.3544-18.3918.1044
11(12)[16]USADustin Johnson5.1786238.2246-22.2729.9446
12(11)[8]USASteve Stricker5.1186204.7540-24.19-32
13(16)[22]USAJordan Spieth4.9220196.8840-12.1642.9937
14(13)[12]ENGIan Poulter4.8006235.2349-22.741.3049
15(15)[14]NIRGraeme McDowell4.6763238.4951-29.017.1951
16(14)[15]USAJason Dufner4.6296240.7452-31.0312.9352
17(17)[13]USABrandt Snedeker4.4652227.7251-31.925.7551
18(18)[18]RSACharl Schwartzel4.4086229.2552-23.123.0757
19(19)[21]USAWebb Simpson4.3351221.0951-23.6725.6651
20(20)[17]ENGLuke Donald4.1072205.3650-29.771.6650
21(22)[23]JPNHideki Matsuyama4.0593162.3740-11.1218.4632
22(21)[19]USAJim Furyk4.0532194.5648-25.201.5648
23(23)[20]USAKeegan Bradley3.9574205.7952-27.357.2256
24(35)[47]USAJimmy Walker3.9418204.9752-12.8988.8156
25(24)[24]DENThomas Bjorn3.7952193.5651-12.2313.8451
26(25)[28]USABubba Watson3.6177166.4146-24.7228.8146
27(26)[36]CANGraham Delaet3.5329180.1851-12.5644.1051
28(27)[26]WALJamie Donaldson3.4421172.1050-13.926.6950
29(31)[32]FRAVictor Dubuisson3.3225136.2241-7.1111.1341
30(28)[33]USARyan Moore3.3078162.0849-14.6815.8049
31(33)[31]USAHunter Mahan3.2435168.6652-23.9824.1453
32(32)[29]USABill Haas3.2111166.9752-20.3413.8054
33(29)[25]ENGLee Westwood3.2103166.9352-26.421.3052
34(30)[34]RSALouis Oosthuizen3.1921162.8051-25.2834.0051
35(34)[27]RSAErnie Els3.0784160.0852-24.961.5660
36(36)[30]USANick Watney2.9254152.1252-20.732.2958
37(37)[66]SCOStephen Gallacher2.8798146.8751-11.3958.9851
38(38)[35]ESPGonzalo Fdez-Castano2.7554143.2852-12.702.3953
39(39)[37]ESPMiguel A Jimenez2.7268128.1647-10.938.1347
40(40)[44]USAKevin Streelman2.6624138.4452-12.3816.1054
41(43)[49]NEDJoost Luiten2.6423134.7651-9.3824.0451
42(41)[41]USABilly Horschel2.6411137.3452-11.9812.6557
43(42)[53]USAHarris English2.6255136.5252-9.2727.7556
44(45)[73]USAPatrick Reed2.6138120.2346-6.1250.9646
45(44)[38]ITAFrancesco Molinari2.5640133.3352-16.534.3555
46(46)[42]SWEJonas Blixt2.4732128.6152-12.844.8954
47(48)[50]RSABranden Grace2.4682128.3552-16.2224.8760
48(47)[39]GERMartin Kaymer2.4637128.1152-14.711.9955
49(49)[60]USAChris Kirk2.4560127.7152-8.9029.0054
50(50)[43]ITAMatteo Manassero2.4229125.9952-15.40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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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컬렉션] #2. 그린 보수기, 디봇 수리기[마인드골프컬렉션] #2. 그린 보수기, 디봇 수리기

Posted at 2014.02.07 08:53 | Posted in 마인드골프샵(#) 컬렉션

마인드골프가 자체적인 브랜드로 지난해 처음 마인드골프 볼 마커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의 시작은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에서는 대부분 캐디 없이 플레이를 하기에 직접 해야 하는 것이 한국에서의 골프 보다는 많았다는 것에서 아이디어의 시작이었지요.




[자세히 보러 가기]


예를 들어, 스코어 적는것, 클럽을 챙기는 것, 공을 닦는 것, 그린을 읽는 것, 볼 마크를 하는 것 등 말이죠. 어찌 보면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캐디가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나, 실제로 많은 부분을 골퍼 자신이 직접 하는 것이 원래 골프의 속성인 것 같습니다. 물론 캐디가 해 주는 부분도 있지만, 주도적으로 캐디가 하기 보다는 캐디는 골퍼가 플레이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에 가깝다고 할 수 있지요.


한국에서 골프를 했던 경험에 비해 미국에 처음 왔을 때의 골프는 조금 생소하기도 하지만, 마인드골프 개인적으로는 직접 하는 골프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골프 컬럼과 상식에서도 팟캐스트에서도 이런 능동적인 골프에 대한 일종의 캠페인 같은 글과 방송을 했던 적도 있었구요.


[골프컬럼] #18. 능동적인 골프 - 디봇, 벙커, 그린 수리하기


그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첫번째 작품이 마인드골프 볼 마커였구요. 이번에 공개하는 것이 두번째 작품인 마인드골프 그린 보수기(Green Repair Tool), 일명 디봇 수리기(Divot Repair Tool) 입니다. 골프장을 잘 관리해서 이용하는 골프장에 대한 배려도 골프에서 에티켓의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마인드골프 볼 마커, 그린 보수기로 능동적이고 배려 하는 골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다음 작품은 무엇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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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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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골프레슨에 대한 생각(1) : 우선순위, 가려운곳 긁어주기[골프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골프레슨에 대한 생각(1) : 우선순위, 가려운곳 긁어주기

Posted at 2014.02.07 08:53 | Posted in 골프 팟캐스트
2라운드 45샷!

마인드골프가 생각하는 골프 레슨에 대한 이야기 연재 첫번째 편입니다. ^^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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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98. 그립이 손 모양으로 되어 있어도 되나?[골프상식] #98. 그립이 손 모양으로 되어 있어도 되나?

Posted at 2014.02.06 08:22 | Posted in 골프 상식

손에 뭔가 도구를 들고 하는 운동은 그 도구를 잡는 그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립을 잡는 행위를 그립(grip) 또는 그립핑(gripping)이라고 하는데, 이것 말고도 도구라고 하는 라켓(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트(야구), 클럽(골프) 것들에는 도구에 따라 잡는 부위에 다른 물질을 덧대서 그립 이라는 것을 제공 합니다.



출처 : redbirdsports.com



이러한 그립의 목적 중 가장 큰 것은 손과 접점이 되는 부분으로 최대한 마찰력을 유지하여 손에서 도구가 미끄러지거나 소위 손 안에서 노는 현상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골프의 경우도 스윙이 상당히 큰 힘을 만들어 내기에 클럽을 잡은 그립에서 약간의 마찰력 차이도 실제 스윙 성능에 영향을 미치기에 충분합니다. 클럽 쪽에는 그립이지만, 손 쪽에 이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장갑인데 장갑 상태도 스윙 성능에 영향을 주지요.


[골프컬럼] #38. 너무 쉬운 그립 직접 교체하기

[골프컬럼] #19. 골프장갑(Golf Glove) 너무 아끼지 마세요.


그립의 종류도 크게는 일반 아이언, 드라이버에서 사용하는 원형 형태가 있고 퍼터 처럼 엄지 손가락이 위치하는 곳이 평평한 형태의 그립도 있습니다. 퍼터의 경우 빠른 속도로 힘을 내는 스윙이 아니고 안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한 것이기에 이러한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골프를 배우시는 골퍼들은 그립이 어색해서 매번 잡는 방법이 좀 다르기도 하고, 오래 치셨더라도 자주 점검을 하지 않을 경우 조금씩 바뀌는 것이 그립이기도 합니다. 마인드골프도 골프 초기에 비스한 형태를 본 적이 있는데, 그립이 손가락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서 손을 가져다 대면 딱 그립 모양으로 잡을 수 있도록 형상이 되어 있는 연습용 클럽이 있었습니다.



출처 : gizmag.com



인위적으로 그립 잡는 모양으로 되어 있기에 그립 잡는 것이 어색하거나 잘 돌아 다니는 경우 이러한 그립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과연 실제 골프 룰에는 이러한 그립으로 경기를 해도 괜찮은지가 궁금해 지기도 하지요.


골프 룰에는 경기 중 상황을 결정하는 형태의 룰도 있지만, 부록 부분에는 골프 클럽 규정에 대한 룰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럽의 길이, 헤드 모양, 그루브(grooves)의 모양, 클럽 헤드면의 반발 정도 등 다양한 부분의 규정을 통해서 공식, 비공식 클럽을 규정 하기도 합니다.



골프 룰 부칙 II-3. 그립에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부칙 II (Appendices II)

클럽의 디자인 (Design of Clubs)


3. 그립


그립은 플레이어가 꼭 쥘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샤프트에 부착된 재료로 되어 있다. 그립은 똑바르고 그 형태가 단순해야 하며 샤프트의 끝까지 연장되어 있어야 하고 손의 어느 부분도 본을 떠서 부착되어서는 안된다. 재료가 부착되어 있지 않더라도 플레이어가 잡도록 섥계된 샤프트 부분은 그립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1) 퍼터 이외의 클럽의 그립은 절이 없고, 곧바르고 그 그립의 길이에 따라서 약간 덧붙인 립을 제외하고 그 횡단면은 거의 원형이어야 한다. 감은 그립이나 그 유사제품에 있어 약간의 톱니모양의 나선형을 허용한다.

(2) 퍼터의 그립은 횡단면이 안쪽에의 오목한 곳이 없고 좌우대칭이며 그립의 길이 전체에 걸쳐서 유사한 형태로 있는 한 그 횡단면은 원형이 아니라도 무방하다.

(3) 그립은 선단으로 가면서 가늘게 할 수는 있지만 그 사이에 불룩하게 하거나 조임을 가할 수 없다. 그립의 횡단면 규격은 어느 방향으로나 44.45밀리미터(1.75인치)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4) 그립의 축선은 퍼터를 제외하고 샤프트의 축선과 일치되어야 한다.

(5) 퍼터는 그립의 단면이 원형이고 그 축선이 샤프트의 축선과 일치하며 최소한 38.1밀리미터(1.5인치) 떨어져 있으면 2개의 그립을 결합해도 된다.


그립의 정의에 "손의 어느 부분도 본을 떠서 부착 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습 도구로서 사용하는 것은 괜찮으나, 실제 라운드 하실 때 사용하는 클럽은 손 모양으로 만든 그립을 사용하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 정의된 룰에 의하면 퍼터를 제외하고 다른 그립은 횡단면이 원형이어야 합니다. 퍼터의 경우는 그 횡단면이 원형이 아니어도 괜찮기에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퍼터 그립과 같은 형태가 허용이 되는 것이지요.


[골프상식] #35. 퍼터 그립 부분으로 퍼팅을 해도 되나?


이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퍼터 그립 부분으로 당구 치는 것처럼 퍼팅하는 것이 되는지는 위의 글을 참고해 보세요.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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