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컬럼] #115.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은 다른 것인가?[골프컬럼] #115.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은 다른 것인가?

Posted at 2014.06.27 16:53 | Posted in 골프 컬럼

골프를 룰에 의하면 라운드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클럽의 갯수가 최대 14개입니다. 아마추어 세계에서야 클럽을 한 두개 더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 도 있지만 그리고 그것으로 동반하시는 분들이 뭐라 하지도 않지만 어찌 되었든 골프 룰에는 이렇게 명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운동들에 비해서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 운동인거 같습니다. 한 두개도 아닌 14개 씩이나 되니까요.


[골프상식] #44. 클럽 갯수를 14개로 제한한 이유는?



출처 : becomingthebogeyman.com



골프를 배우는 과정이 다양한데요. 많은 경우는 아이언, 드라이버, 웨지, 퍼터 이런 순으로 배우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엔 좀 더 재미를 느끼는 차원에서 퍼터부터 배우고 아이언, 드라이버 순으로 배우거나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순서로 골프를 배우던지 간에 퍼터를 제외하고 풀스윙을 하는 관점에서 보면 크게 아이언 스윙과 드라이버 스윙을 나눠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아이언샷과 드라이버샷은 다른가?


골프를 하시다가 이런 경험을 하는 경우들 대부분 겪어 보셨을거 같은데요. 어떤 날은 아이언이 잘 맞고, 어떤 날은 드라이버가 잘 맞는 경험 말이죠. 두 샷이 모두 잘 된 날은 많진 않지만, 이런 날이 소위 얘기 하는 '그분이 오신 날'로 생애 최고 타수인 라베(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거나 그와 비슷한 수준의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스코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아주 기분 좋은 라운드를 경험하게 되죠.


[골프컬럼] #104.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의 오해와 진실


하지만, 많은 경우는 이 두가지의 스윙 중 한가지가 잘 되면 반대가 안되는 경험을 하는데요. 마인드골프에게 간혹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드라이버와 아이언 스윙이 같은 것이냐? 또는 다른 것 아니냐?' 라는 질문입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이야기로 과연 어떨 것이냐를 고민을 많이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마인드골프가 생각하는 스윙은 결론적으로 '다르지 않다.' 입니다. 스윙은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왜 스윙이 그렇게 달리 되는 것이냐의 물음에 대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골프 클럽은 다소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각각의 클럽은 크게 다음의 2가지가 다릅니다. 첫번째는 로프트가 다르구요. 두번째는 클럽 길이(샤프트의 길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클럽의 길이와 로프트가 다르기에 '모든 스윙은 같다.' 라고 엄밀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 논리로 각 클럽은 이렇게 길이와 로프트가 다르기에 만약 스윙을 달리 한다면 퍼터 - 풀스윙을 하지 않는 클럽 - 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스윙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죠. 14개 클럽을 가지고 다닌다면 총 13가지의 다른 스윙을 익히고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모든 스윙이 다르다는 가정에서 골프가 너무 어렵게 접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윙은 하나다?


마인드골프가 이야기한 '골프 스윙은 하나'다 라는 관점은 스윙의 매커니즘과 원리 측면에서 스윙은 같다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클럽을 잡고(그립) 테이크어웨이를 거쳐 코킹, 백스윙 탑, 다운스윙, 임팩트, 팔로우스로(릴리즈), 피니시 과정에서 일어나는 스윙의 매커니즘과 원리가 같다라는 것이지요. 물론 클럽의 길이가 길고 드라이버는 티 위에 올려 놓고 치기에 클럽이 그리는 스윙 궤도/평면(path/plane)은 다를 수 있겠지만 말이죠. 어떤 분들은 드라이버는 쓸어치고 아이언은 찍어치라고도 하는데, 이는 스윙 하는 방식이 온전히 다른 형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스윙을 그런 느낌으로 치기에 클럽에 따라서 애매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요. 3번 아이언 같이 긴 클럽은 그렇다면 쓸어쳐야 하는지 찍어 쳐야 하는지. 또 개인마다 키에 따라서도 상대적으로 클럽이 길수도 거꾸로 짧을 수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골프컬럼] #107. 골프 스윙은 연속적인 하나의 원 그리기


이런 예를 들어 보죠. 우리가 운전을 배운다고 가정하면, 처음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너무 많은 작동을 해야 하기에 생소하고 어렵고 불편할 뿐입니다. 시동을 걸고, 핸들을 돌리고, 기어도 넣고 (예전 수동기어는 클러치도 밟아야 하고), 차선을 바꾸려면 룸밀러, 백밀러도 봐야 하고 깜빡이도 켜야지요. 그 외에 음악을 듣는다던지 뭔가를 먹거나 전화라도 받을라 치면 정말로 많은 동작들을 익혀야 합니다. 우리의 골프에서 스윙을 할 때 어드레스 자세부터 그립, 시선, 얼라인먼트, 테이크백, 백스윙, 코킹, 임팩트, 로테이션, 팔로우스로 피니시 등등 하나씩 보자면 너무나도 많은 절차가 있습니다.



출처 : mshcdn.com



운전을 오랫동안 한 운전이 아주 익숙하신 분들의 운전은 어떻습니까? 운전이 일상이 생활 수준이 되면 운전하는데 그만큼 신경이 쓰이거나 일부러 어떠한 동작을 하는데 고민을 하지도 생각도 많이 하지 않지요. 다시말해 운전을 하기 위해서 어떤 머리의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냥 익숙하고 습관이 된 행동이기 때문이지요. 그런 것처럼 골프도 오래 치시고 잘 치시는 분들의 특징은 스윙을 하는 것이 간결하고 물 흘러 가듯이 자연스러운 동작이 나오게 되지요.


익숙 하다면 응용이 된다.


운전이란 것이 일상 생활처럼 익숙해지면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를 운전 할 수 있는 응용 동작이 생깁니다. 물론 모든 운전자가 그렇지는 않지만, 적지 않은 운전자들은 자신이 운전하던 자동차 이외에 다른 종류의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지요. 물론 처음에는 조금 그 차의 특성에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평소 승용차를 운전한 사람이 SUV, 밴, 트럭 등을 운전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 어떤 종류의 자동차도 기본적인 핸들, 브레이크, 액셀레이터, 기어 등이 같은 원리로 동작을 하기 때문이지요. 자동차 마다 길이나, 시야, 기어 작동 방법 등이 다를 수 있지만, 기본 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우리의 골프 스윙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윙하는 7번 아이언의 풀 스윙이 기본기가 탄탄하고 일정하고 나름 익숙하다면, 다른 스윙을 배우는 것은 기존의 스윙에서 조금씩의 응용으로 하는 것이 괜찮은 접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그 길이와 로프트 차이가 너무 커서 생소하다면 조금씩 주변 클럽으로 늘려 나가는 것도 좋을거 같구요. 


마인드골프가 생각하는 골프를 오래 하신 분들 중에도 스윙이 다르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결과적으로 '(원리적으로) 스윙을 다르게 하기 때문에' 스윙이 다르다는 것이지 '(원리적으로) 스윙을 같게 한다면' 비슷한 형태의 스윙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의 몸은 어떠한 동작을 익히게 되면 그에 따르는 약간의 응용 동작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야구를 하면서 캐치를 잘 할 수 있다면 어떠한 탄도와 속도로 날아오는 공도 다양한 응용 동작으로 공을 잡을 수 있는 것 처럼 말이죠. 실제로 그렇게 공을 다양하게 잡는 연습을 따로 하진 않았지만, 공을 잡는 원리와 매커니즘을 이해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ihatemygolfswing.com



마인드골프가 권고를 해 드리는 것 중 하나는 스윙을 하면서 뭔가 잘 맞지 않을 때 그 샷의 형태를 인위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떤 몸의 일부를 일부러 조작(?)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공이 오른쪽으로 자꾸 간다고 임팩트를 하면서 손목을 급격하게 쓴다든지 말이죠. 때로는 가운데로 잘 맞을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일관적인 샷의 결과가 안 나올 가능성이 높지요. 재현 불가능한 스윙이 될 수도 있구요. 또 가장 우려 되는 클럽마다 조금씩 다른 스윙이 되어서 너무나도 복잡한 스윙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높은 듯 합니다.


너무나도 잘 아시겠지만, 스윙은 심플하게 하는 것이 샷의 일관성 차원에서는 좋은것 같습니다. 골프는 가장 멀리, 높이 빠르게 보다는 일관적인 방향과 거리가 보장 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당장은 마음이 답답하고 조급하고 아쉽고 하겠지만, 평생 골프를 칠 생각이라면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골프를 즐기시는 연습을 하시는 것도 골프의 정신 건강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같이 마인드골프 하자구요.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김인수

    최근 마인드골프 Y골프 동영상을 유트브로 시청한 골프비기너입니다.
    15샷을 하루 3개씩 5일동안 시청하였읍니다.
    저는 운동을 배울 경우 먼저 관련서적 몇권을 읽어보고 난뒤 레슨을 받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론적 측면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골프강사분들이 골프레슨시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하면서
    가고자 하는 목표만을 줄기차게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분 본인이 생각한대로 따라하지 못하면 수강생의 잘못된 행위를 주구장창 지적만 하고요.
    지적질의 천국이 골프강습장 같습니다.
    그러나 마인드골프는 "왜 그래야 하는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원리가 어떠한지?"를 알려주었읍니다
    머리속에서 이론이 먼저 확실히 정립된다면 그 뒤에는 몸이 쉽게 따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일회성 강의가 아니었기에, 지적질만 해대는 강의가 아니었기에 좋았읍니다.
    훌륭한 강의였읍니다.
    근거를 알려주었고, 원리를 가르쳐주었고, 왜에 대한 답변이었기에
    무작정 따라하지 않고 논리를 생각하면서 행동하게 되는 강의였읍니다
    좋은 강의 시청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 있읍니다.
    공위치에 관련된 질문인데 꼭 답변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책에서도, 블로그에서도, 카페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쉽게 답변을 찾지 못하였읍니다.
    아마도 마인드골프에서만 답변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스윙은 하나다, 즉 스윙의 매커니즘과 원리는 클럽별로 각각 다르지 않고 모두 똑 같다" 라는 것과
    "스윙의 최저점이 바로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는 곳이다"라는 것
    그리고 "클럽별로 무게와 길이가 다른 것은 클럽별 스윙속도를 똑같이 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세가지 전제에서 질문이 생겨났읍니다.
    이 세가지는 저도 공감하고 있읍니다.
    만약 클럽별로 스윙이 다르다면,
    총14개의 스윙을 알아야 하는 복잡한 운동이 되어 모두가 기피하는 골프가 되고 말겠지요
    만약 길이는 같고, 무게가 가벼운 드라이버와 무거운 아이언이 있다고 가정하면
    두클럽의 스윙속도는 제각각이 되어 클럽별로 서로 다른 스윙이 나오는 결과가 되고 말 것입니다.
    해서 요즘의 클럽형태는 상당히 탁월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클럽별로 공의 위치는 각각 다르게 해야 한다"는 논제와 만나게 되자
    위의 세가지 논제와 상충되면서 제머리가 뽀개지고 있읍니다.
    클럽별로 길이와 무게가 다르지만 스윙속도가 같기 때문에
    클럽별 스윙원리를 하나로 해서 스윙한다면
    비록 클럽이 다르다 할지라도 스윙최저점은 한곳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체중이동이 없을 경우 몸중심선 아래가 최저점이 되지만
    체중이동으로 인해 스윙최저점은 몸중심선에서 약간 왼쪽으로 옮겨지게 되고
    공을 옮겨진 스윙 최저점에 맞춰 셋업시켜야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분들이 드라이버는 비거리를 위해 스윙최저점보다 목표쪽으로 약간(공1개정도) 이동하여,
    아이언은 정확한 거리를 위한 백스핀을 위해 스윙최저점보다 목표반대쪽으로 약간 이동하여 셋업해야
    한다고 합니다.
    허지만, 제생각으로는 이와 같이 셋업했을 경우
    드라이버는 클로즈 되어, 반대로 아이언은 오픈되어 클럽페이스와 공이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는 스윙 최저점보다 공이 목표쪽 또는 목표반대쪽에 있으니까요.

    한편, 벤호건은
    공의 위치는 왼발 안쪽에 위치시켜 고정시키고
    클럽별로 오른발을 오픈 또는 클로즈로 스탠스하여 스윙하라고 합니다.
    한데 이경우에도
    오픈스탠스하는 아인언의 경우에는 클럽페이스가 클로즈되어 공과 만날 것 같아요
    스퀘어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오픈스탠스의 경우 클럽페이스가 오픈이 되는지, 클로즈가 되는지 어떤것이 맞는지는 별개로 하고요)드
    요즘 추세의 클럽별 공의 위치를 바꾸든, 벤호건의 클럽별 오른발 스탠스를 바꾸든
    두가지 상홍 모두
    클럽별로 스윙최저점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드라이버 스윙은 클럽페이스가 클로즈 상태로,
    아이언 스윙은 오픈상태가 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알고 싶습니다.
    "클럽이 상이해도 스윙최저점은 모두 같기 때문에 공위치를 바꾸면 클럽페이스가 오픈 또는 클로즈될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떤 원리로 위치를 바꿔도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된다는 것인가요?"
    "클럽별 공의 위치를 바꾸어도 된다는 근거가 무언인지요?"
    아니면 공위치 조정간격이 미미해서 무시해도 좋을 정도라는 것인가요?
    (드라이버와 웨지를 비교하면 공위치 간격이 결코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간절히 답변 기다리겠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 안녕하세요. 김인수님,

    마인드골프의 원글 보다 더 긴 피드백과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마인드골프가 이야기 했던 전제 중에 "스윙의 최저점이 바로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는 곳"이란 부분은 언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동영상의 어느 부분에서 이와 같이 또는 비슷하게 언급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 스윙의 최저점이 클럽페이스가 타겟 방향과 스퀘어가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언의 경우 다운블로(down blow)로 스윙이 잘 될 경우 공을 먼저 임팩트 하고 공의 타겟 방향 앞쪽으로 디봇(divot)이 만들어 집니다. 다시 말해 디봇이 있는 지점이 지면 보다 낮은 부분이기에 그 부분이 최저점이 되는 것이구요. 인수님께서 이야기 한 대로 (아니 마인드골프가 그렇게 이야기 했다라고 생각하시는 대로) 최저점에서 스퀘어가 되어야 한다면, 아이언은 그 전에 클럽이 오픈 되어 궤도가 형성 될 것이고, 드라이버는 클로우즈가 되겠지요.

    어떤 형태의 샷이든 공에 임팩트 될 때 클럽 페이스는 스퀘어가 되어야 원하는 방향으로 공이 날아갈 수 있겠지요. 물론 정확한 샷의 방향은 클럽 페이스 오픈 정도도 있지만, 스윙 궤도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시겠지요?

    마인드골프가 생각하기에 언급한 전제 부분을 다시 생각해 보신다면 생각이 좀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3. 고민중
    올려 주신 내용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저 또한 근본적으로 원 운동을 하는 스윙의 기본 그리고 원리는 드라이버 /우드/아이언 모두 동일 하다고 생각 합니다 .
    더불어 스윙 궤도 등은 차이가 있다고 곳에도 동의 하구요...

    제 생각에 이런 스윙 궤도의 차이는 탑스핀/사이드 스핀/백스핀을 구사 해야 하는 클럽의 특성 때문 이라 판단 됩니다.

    그렇다면 , 드라이버 /우드 / 아이언의 백스윙의 궤도와 탑의 모습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 어떻게 생각 하시는 지요?
    (다운스윙의 궤도는 인 투 인 /인 아웃 인) 동일 함을 인정합니다)

    만일 , 다른게 맞다면 , 세가지 종류의 클럽별 프리샷 루틴이 조금씩 다르게 이루어 져야 되지 않을까요 ?

    타이거 우주는 분명이 다름을 분석 했습니다만...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2017.03.09 09:21 신고 [Edit/Del]
      드라이버/우드/아이언 모두 스윙을 하는 매커니즘이 모두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클럽의 길이가 다른만큼 스윙 궤도는 짧은 클럽일수록 조금 업라이트하게, 긴 클럽일수록 플랫하게 스윙 평면이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인드골프는 클럽별로 백스윙 탑을 어떻게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스윙을 해 본 경험은 없구요. 어드레스에서 결정되는 클럽의 길이에 따라서 스윙 플레인이 만들어지고 이에 따라 백스윙 탑도 자연스럽게 결과적으로 만들어진다는 생각입니다. ^^
  4. 고민중
    답변 감사합니다 ... 클럽 길이 때문에 플레인이 다르다고 결론을 내리면, 드라이버 /우드/아이언의 셋업 모양이 다르고, 특히 클럽에 따라 다운스윙에서 슬롯이 달라지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조금 부족한 답변이라고 생각 되는데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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