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상식] #7. 4대 메이져 대회[골프상식] #7. 4대 메이져 대회

Posted at 2010.11.02 09:04 | Posted in 골프 상식
매년 열리는 골프 대회에는 4대 메이져 대회가 있습니다. 상금의 수준도 대단하지만,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아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지요. 양용은이 최근 타이거 우즈를 이겼던 대회도 이 메이져 대회 중 하나였던 PGA 챔피언십이었지요. 동양계로서는 최초의 메이져 대회 우승이라는 대 기록을 세운 것이지요. 그만큼 메이져 대회에서 우승은 힘들기도 하고 값지기도 하지요. 타이거 우즈가 스캔들 이후에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도 메이져 대회인 마스터즈 였었지요. 

어떤 대회가 있는지를 알고 보면 좀 더 재밌을거 같아 아래에 공유합니다.
(출처 : http://k.daum.net/qna/view.html?qid=2exqQ)

1.마스터스 대회(The Masters) @미국: Augusta National Golf Club US 

오픈이나 브리티시 오픈처럼 국가적인 대회도 아니고 골프 협회의 챔피언십 대회도 아니지만 틀림없는 메이저 대회인 것이 있다. 매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는 마스터스는 수많은 이변을 낳으며 메이저 대회로 자리잡았다. 

1930년 영국과 미국에서 개최된 오픈과 아마추어 대회를 휩쓴 바비 존스가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해서 설립한 것이 오거스타 내셔널이었다. PGA 사상 최초의 그랜드 슬래머인 진 사라센의 앨버트로스로 유명해진 마스터스는 '아멘 코너'라는 상당한 난이도의 홀로도 유명하다. 1935년부터 마스터스로 불린 이 대회의 최다 우승자는 잭 니클라우스로서 모두 여섯 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한편 마스터스는 입장객의 수를 제한하기 때문에 십 년 이상 기다리기도 한다. 올해 우리나라 최경주선수가 3위에 입상하여 전 세계 골프팬들을 놀라게 한 대회입니다. 

2.브리티시 오픈(The Open) @영국 링크 8개 코스 순회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티시 오픈은 1860년 8명의 선수가 12홀 코스인 Prestwick 골프 클럽에서 벌인 첫 경기에서 출발했다. 전 세계 골프의 규칙을 관장하는 Royal & Ancient 골프 클럽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Prestwick 클럽 챔피언십으로 시작해 이제는 가장 국제적인 행사가 되었다. 

이 대회는 해안을 끼고 있는 8개의 코스(스코틀랜드에 5곳과 잉글랜드에 3곳)를 순회하는데 대부분 바닥이 고르지 않고 그린이 굉장히 느리다. 불규칙한 바운드도 예사이고 러프는 악명높기로 유명하다. 또한 바다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과 악천후도 특징이다. 

시들해져가던 브리티시 오픈은 1960년에 아놀드 파머가 대서양을 건너와서 우승을 차지하자 이듬해부터는 다른 미국 골퍼들도 연이어 참가했고, 다시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의 위치를 되찾았다. 마지막날 최종경기결과 우승자가 둘 일
 경위 4개 홀을 정하여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 특이 합니다.



3.PGA 챔피언십 @장소 : 미국

PGA 챔피언십은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 선수들만 참가한다. 하지만 나머지 3개의 메이저 대회에 비교해서는 상대적으로 권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 열린다는 시기상의 문제도 있지만, 1958년부터 매치 플레이에서 스트록 플레이로 방식을 바꾼 것이 이유라고 하겠다. 

하지만 PGA 투어 성적으로 참가자들을 결정하기 때문에 정상급의 골퍼들만 모여들기 때문에 여전히 4대 메이저 대회의 하나로 분류된다

4.US 오픈(The US Open) @미국

1895년 Newport CC에서 개최된 US 오픈은 'US 아마추어' 경기에 따라붙은 행사에 불과했다. 당시는 프로 선수가 대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3일간의 아마추어 경기 후에 프로 경기가 하루동안 열렸다. 50년 이상된 골프 코스에서만 열리는 이 대회는 우승자를 가리는 연장전이 '서든 데스' 방식이 아니라 18홀 라운드로 다음 월요일에 끝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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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8. 골프 내기와 사람 알기[골프컬럼] #8. 골프 내기와 사람 알기

Posted at 2010.11.01 12:30 | Posted in 골프 컬럼
마인드골프 개인적으로 자주 하지는 않지만, 골프에서 빠질수 없는 "내기"와 내기를 통해서 알게 되는 사람의 스타일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기 없는 골프?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내기를 좋아하는 민족이라서 그런지 어떠한 경기나 게임을 해도 내기가 없으면 재미없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요. 특히  골프에서 마인드골프가 그동안 쳐온 바로는 내기 없이 플레이를 한 것 보다는 내기가 있는 경우가 더 많있습니다. 지금 있는 미국에서는 그나마 별로 하지 않으나, 한국에서 라운드 할 때는 싫으나 좋으나 내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이 내기란 것이 아무래도 돈이나 물질적인 뭔가가 오가는 행위이기 때문에 아무리 성인군자라도 지거나 뺏기면 사람이기에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죠.

출처 : uhurunetwork.com

마인드골프의 경우 스코어를 실제 친 모든 스트로크 갯수로 다 적기 때문에 실제 얘기하는 핸디캡을 실제 최근 성적의 평균 정도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1번홀 보기처리, 멀리건, 양파 이상 안 적기 등이 핸디에 포함되어  있기에 마인드골프가 내기를 하게 되면 별로 지는 경우가 없죠. 내기를 좋아하진 않지만 가급적 내기를 하려면 정확히 하는게 좋지요.  너무 안해서 밍숭맹숭 해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긴장감을 줄 살짝 정도로만 가볍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또 내기는 모르는 사람과는 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기에서 따게 되도 좀 분위기 어색하고, 잃으면 잃어서 기분 안 좋으니 말이지요. 가끔 '그분(?)'이 오셔서 평소 핸디캡 보다 잘 쳐서 판 돈을 화~악 다 긁으가면 거의 사기 쳤다는 소리까지 뒷담화로 듣곤 할거예요. 반면, 오히려 친한 사람들 또는 친구들과 같이 하면 아주 빡시게 하는것도 재밌는거 같아요. 마인드골프의 경우 친구들과 할때는 마치 당구장에서 장난도 하고 방해도 하고 약도 올리기도 하면서 라운드를 하는데, 오히려 이러한 상황이 좋은 친구들과 재밌게 골프를 치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래도 지면 기분이 좀 언찮긴 하죠. 그런데, 그런걸로 언잖아 할 정도의 사이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어떤 스타일의 골퍼가 될까

바둑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둑에서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등산에서 어떤 분들과 같이 그것을 같이 하게 되면 그 사람의 스타일을 알게 된다고 하는데요. 마인드골프는 모르는 사람과 골프를 한번 라운드 해 보면 그사람의 스타일을 대략 알수 있는거 같아요. 성격이나 스타일이 한번에 바뀌지 않는 것인지라 은연 중 플레이에 뭍어나죠. 그래서 골프 치다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어느정도 드러납니다. 특히 플레이가 잘 안될때 더더욱 잘 나타나거든요. 어떤 사람은 조금 내기하다가 돈을 잃었다고 캐디에게 화를 내거나 동반 골퍼들이 보기에도 불쾌한 인상을 하고 있는 경우도 적잖게 볼수 있지요. 재밌는건, 꼭 이런사람이 내기를 하자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편이죠.

출처 : bleacherreport.net


마인드골프는 한국에서 예전에 이런 분들과 내기를 할 경우가 생기면 락커에 지갑을 놓고 왔다고 핑계를 대기도 하는데, 여지없이 돈 빌려줄테니 나중에 정산하고 같이 하자고 꼬십니다. 결과는 마인드골프가 잃더라도 거의 얼마 안 잃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분들이 다혈질이 많고 플레이의 기복이 심하기에 제가 걷어들일때는 꽤 되기도 하죠.그럼 분위기 어색해지고. 그렇다고 억지로 못치기도 그렇고. 참 애매하죠.

하여튼, 내기란 것이 매 샷을 신중하게 하기에 어느정도 긴장감을 주어 좋지만, 이게 부담이 되어 플레이에 영향이 될 정도가 되면 오히려 하지 않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정신건강에 안 좋습니다. 물론 그 맛에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부디 몸건강 정신건강 모두에 도움이 되는 골프로 멋진 라운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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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6. 티샷 하는 순서 (Honor)[골프상식] #6. 티샷 하는 순서 (Honor)

Posted at 2010.10.29 10:09 | Posted in 골프 상식
대다수의 분들이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티샷 하는 순서에 대해 공유합니다. 기본적으로 티샷은 전 홀에 타수를 가장 적게 친 사람부터 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같은 타수가 나왔다면, 그 바로 전홀 또는 전전홀 계속 비교해서 낮은 타수를 친 사람이 먼저 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골프장에 가보면 1번홀에 무슨 젓가락 같은 쇠 막대기 4개 꽂혀 있는 통이 있는데, 4명이서 한개씩 빼보면 그 쇠 막대기에 줄이 1개~4개가 그어져 있는데 그 그어진 줄의 갯수로 순서를 정하게 됩니다. 물론 1개 줄이 있는 것을 뽑은 사람이 먼저 티샷을 하는 것이죠. 

보통 이렇게 먼저 치게 되는 사람을 "아너 또는 오너(Honor)"라고 부릅니다. 1등을 했으니 명예스럽다는 정도로 보시면 되는것이죠. 그냥 발음상으로는 Owner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 owner의 뜻을 생각해 보면 맞는거 같다는 생각에 owner로 아는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 정확히는 Honor 이구요.


그리고 만약 어떤 홀에서 두사람 이상이 타수가 같게 되면 바로 전 홀에서 그 두사람의 스코어를 비교해 보고 또 같으면 계속 그 전홀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honor를 정하게 됩니다. 계속 같다고 하더라도 최종 1번홀 티샷을 정할때 정한 순서는 다를테니 이런 기준으로 비교를 하면 되고 이렇게 전홀, 전전홀 스코어로 honor를 갖게 된 플레이어를 carried honor라고 표현합니다. 계속 넘겨진 명예자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

경기 내내 Honor를 많이 한 사람이 전반적으로 그날 경기를 가장 잘 한 사람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어떤 팀들은 Honor 한번도 하지 못하면 탕에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하기도 하죠. 어떤 팀은 파를 못한 사람은 목욕 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

주로 Honor를 많이들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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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0.28 @ Dos Lagos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0.10.28 @ Dos Lagos Golf Course

Posted at 2010.10.29 09:17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늘 다녀온 라운딩 결과입니다.
지난 번에 한번 다녀와서 그런지 코스도 눈에 익고 공략도 다소 편했습니다.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544야드
  • 파 70 : 전반 +2, 후반 +2. +4로 74타
  • 버디2, 파10, 보기 6
  • 더블보기 없는 디지털골프 ^^*
  • 우드가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함
  • 무엇보다 오늘은 아이언이 최근들어 가장 잘 맞은 날
  • 아이언 감이 아주 좋았고, 특히 긴 파3에서 4번 아이언 시도를 주로 했는데 샷감이 좋았음
  • 전반 내내 드라이버가 좋지 않았으나, 후반에 다소 안정을 찾음
  • 그립이 약간 미끄러진다고 느끼고 곧바로 장갑을 바꿈. 이게 효과적 이었음
  • 중/장거리 퍼팅은 아주 좋았으나, 짧은 퍼팅 몇개를 놓침
  • 헤저드 벌타가 3개 있었음에도 +4를 한 것은 아주 고무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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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5. 공이 나무위에 걸리면[골프상식] #5. 공이 나무위에 걸리면

Posted at 2010.10.27 10:39 | Posted in 골프 상식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니 참으로 재밌는 일이 자주 발생 할 수 있는 경우가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있곤 하지요. 그중에 실제로 친 공이 나무 위로 올라간 경험은 거의 없지만, 다른 사람의 공이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를 몇번 본적은 몇번 있네요. 어쩌다 나무쪽으로 친공이 분명 나무를 맞았는데 못 찾는 경우 중에 이러한 경우가 있을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확실하게 본 것이 아니라면 확신 할 수는 없겠지요.


출처 : media.joe.ie


라운드 중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룰을 잘 알지 못한다면 어떤 분들은 나무를 흔들어서 공을 떨어 뜨려서 플레이 하려고 시도를 하거나 자신의 공이 맞으니 그대로 옆에 드롭을 하고 플레이 하겠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실제 룰에서는 어떻게 적용이 되고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것일까요?


[골프상식] #58. 로스트볼 vs 잠정구?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차적으로 공을 찾아야 하는 것이겠지요. 만약 공을 찾지 못한다면 당연하게도 로스트볼(분실구, lost ball) 처리가 되어 로스트 볼 규정에 따라서 1벌타를 받고 바로 전에 쳤던 곳으로 이동을 해서 다시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만약 그 샷이 첫 티샷이었다면 1벌타를 받고 3타째가 되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공을 찾았다면, 그 공이 자신의 공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찾았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공인지를 확인할 수 없거나, 다른 사람의 공이라면 바로 위에 설명한 대로 로스트볼 처리가 되는 것입니다. 나무 아주 높은 곳에 공이 있는 경우엔 찾더라도 확인하기가 힘들겠지요. 다만 투어 대회에서는 요즘 카메라 등이 발달하여 근접 촬영 등으로 확인 하기도 하지요. 

12-2. 볼의 식별(Identifying Ball)

정당한 볼을 플레이할 책임은 플레이어 자신에게 있다. 각 플레이어는 자기볼을 식별할 수 있는 표식를 해두어야 한다.

해저드 내를 제외하고 벌없이 자기볼이라고 믿어지는 볼을 식별하기 위하여 집어 올려 식별에 필요한 한도까지 볼을 닦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볼이 자기의 볼이면 리플레이스하여야 한다.

플레이어는 볼을 집어올리기 전에 매치 플레이시는 상대방에게, 스트로크 플레이시는 마커나 동반경기자에게 자신의 의사를 통고하고 그 볼의 위치를 마크해야 한다. 그후 그의 상대방이나 마커 혹은 동반경기자에게 볼을 집어올리는 것과 리플레이스 하는 것을 감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만일 플레이어가 사전에 의사를 통고하지 않고 볼을 집어올리고, 볼의 위치를 마크하지 않거나, 상대방이나 마커 혹은 동반경기자에게 감시할 기회도 주지 않고, 또는 해저드내에서 식별을 위하여 볼을 집어올리거나 식별의 필요이상 볼을 닦는 경우 등에는 1 벌타를 부가하고 그 볼은 리플레이스 하여야 한다.

볼의 리플레이스를 요구받은 플레이어가 리플레이스를 이행하지 않았을 때는 제20조 3항a 의 반칙의 벌이 과하여지나 제12조 2항에 의한 벌은 가산 적용되지 않는다.


2019년 1월 골프룰이 개정되면서 룰북 내용의 전면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개정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7.3 볼을 확인하기 위하여 집어 올리기 (Lifting Ball to Identify It)


어떤 볼이 플레이어의 볼일 수도 있으나 그 볼이 놓인 그대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경우, 

• 플레이어는 확인하기 위하여 그 볼을 돌려보거나 집어 올릴 수 있다.

• 다만 그렇게 하기 전에 반드시 그 볼의 지점을 먼저 마크하여야 하며, 확인하는 데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그 볼을 닦아서는 안 된다(퍼팅그린에서는 예외)(규칙 14.1 참조).

 

집어 올린 볼이 플레이어의 볼이든 다른 플레이어의 볼이든, 그 볼은 반드시 원래의 지점에 리플레이스하여야 한다(규칙 14.2 참조).

합리적으로 볼을 확인할 필요가 없을 때 플레이어가 본 규칙에 따라 자신의 볼을 집어 올렸거나(플레이어가 규칙 13.1b에 따라 볼을 집어 올릴 수 있는 퍼팅그린에서는 예외) 집어 올리기 전에 그 지점을 마크하지 않았거나 닦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데 그 볼을 닦은 경우, 플레이어는 1벌타를 받는다.

규칙 7.3을 위반하여 잘못 교체한 볼을 플레이하거나 잘못된 장소에서 플레이한 것에 대한 페널티: 규칙 6.3b 또는 14.7a에 따라 일반 페널티

하나의 행위 또는 관련된 행위로 규칙을 여러 번 위반한 경우 - 규칙 1.3c(4) 참조


반면 찾은 공이 자신의 공이 맞으면 다음의 두가지 옵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언플레이어블 볼 선언을 하고 언플레어블 볼 선언에 따른 룰을 따르거나,

2. 찾은 공으로 그대로 플레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벌타 없이 그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좀 황당하고 재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발생한다면 위에 언급했던 것 처럼 가장 먼저 자신의 공인지를 확인하고 나서 공이 놓여져 있는 상황에 따라서 언플레이어블을 할 지 그대로 플레이 할지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플레이 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을테니 안전하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진행하시기를 권고하구요. 절대로 나무를 흔들거나 가지를 건드려 공이 움직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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