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상식] #16. 그린 주변에서 플레이 순서[골프상식] #16. 그린 주변에서 플레이 순서

Posted at 2010. 11. 25. 15:12 | Posted in 골프 상식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오늘 라운딩 같이 하신분이 골프 아카데미 다니고 계셔서 과감히(?) 여쭤봤고 집에 와서 찾아봤습니다. 그린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거리가 많이 남을 플레이어가 먼저 샷을 하게 되는데, 그린 주변에서 그린에 올려져 있는 공보다 그린 주변에 있는 공의 거리가 짧았을 때 어떻게 플레이를 하는 것이 맞는지 또는 이에 대한 룰이 있는지가 제 궁금거리였죠.

그분의 대답은 이 순서 - 거리가 먼 사람이 먼저 플레이 - 를 어겼을 때에 대한 페널티는 없으나, 깃대를 뽑았다 꽂았다 하는 번거로움 또는 플레이 페이스 등을 고려하여 보통 그린 밖에 있는 플레이어가 먼저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곁들여, 매치 플레이의 경우엔 무조건 거리가 많이 남은 사람이 먼저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이것은 왜 그런지 딱 느낌이 오시죠? ^^*



아래는 골프룰 10항에 명기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10-2.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

b. 티잉 그라운드 이외

볼이 인 플레이일 때 홀로부터 가장 먼 곳에 있는 볼이 먼저 플레이되어야 한다. 2개이상의 볼이 그 홀로부터 등거리에 있을 경우 먼저 플레이할 볼은 제비뽑기로 결정하여야 한다.


위 내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이해를 위해서 아래와 같이 관련 규정(10-2-c)을 추가합니다.

c. 잘못된 순서로 플레이한 경우

경기자가 잘못된 순서로 플레이한 경우 벌은 없으며 볼은 있는 그대로 플레이한다. 그러나 경기자들 중 한 사람을 유리하게 하기 위하여 경기자들이 순서를 바꾸어 치도록 합의 하였다고 위원회가 결정한 경우에는 경기자 전원은 경기 실격이 된다. 

그리고 예외적으로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먼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제22조 플레이의 방해 또는 원조가 되는 볼(Ball Interfering with or Assisting Play)

플레이어는 다음의 행동을 할 수 있다. 


a. 자기의 볼이 다른 플레이어의 원조가 된다고 생각할 경우 그 볼을 집어 올리거나

b. 다른 볼이 자기의 플레이에 방해가 되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플레이에 원조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그 볼을 집어 올리게 할 수 있다. 단, 다른 볼이 움직이고 있는 동안은 이 처리를 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자기 볼을 집어 올릴 것을 요구 당한 플레이어는 집어 올리기 보다 오히려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본조에 의하여 집어올린 볼은 리플레이스하여야 한다.


본조의 반칙

매치 플레이는 그 홀의 패

스트로크 플레이는 2타 부가 


주: 퍼팅그린에 있는 경우이외에 본 조에 의하여 집어 올린 볼은 닦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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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상식] #15. 벙커 주변 고무래에 공이 걸린 경우는?[골프상식] #15. 벙커 주변 고무래에 공이 걸린 경우는?

Posted at 2010. 11. 22. 10:59 | Posted in 골프 상식
저에게도 몇번 있었던 경우인데요. 벙커 주변에 벙커 샷 이후에 모래를 정리하라고 놓아둔 고무래에 공이 걸려 있던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고무래에 걸려 있는 공은 어떻게 하여 진행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1) 고무래를 그대로 놓고 친다. 2) 고무래를 치워서 공이 최종적으로 선 위치에서 플레이 한다. 3) 고무래를 치워서 안움직이면 그대로 플레이하고 움직이면 원래 있었던 자리에 리플레이스하고 친다.

출처 : wichitacountryclubgcm.blogspot.com


예전에 마인드골프의 경우는 이 규칙을 몰라서 고무래를 치우고 나서 공이 벙커 안으로 들어온 후 그 자리에서 플레이를 진행 했던 적도 있었는데요. 골프 규정에 의하면 위에 언급한 것 중에 3)번인 "고무래를 치워서 공이 움직이면 원래 있었던 자리에 놓고 친다" 입니다. 


골프 24조1항에 15.2a에 의하면 다음과 같이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아래 내용 a항에 의하면 고무래(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를 움직여서 공이 움직인 경우 리플레이스(제자리)에 놓고 플레이 한다고 규정을 하고 있지요.

2019년 1월 골프룰이 개정되면서 룰북 내용의 전면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개정한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Movable Obstruction)

플레이어는 아래와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로부터의 구제를 받을 수 있다. 

a. 볼이 그 장해물의 안 또는 위에 있지 않을 때에는 그 장해물을 제거할 수 있다. 만일 볼이 움직인 경우 리플레이스하여야 하며 그러한 이동이 장해물의 제거에 전적으로 기인한 경우 벌은 부가되지 않는다. 그 밖의 경우는 규칙 18조 2a항이 적용된다.
b. 볼이 장해물의 안 또는 위에 있을 때에는 벌없이 볼을 집어 올려 장해물을 제거할 수 있다. 그 볼은 장해물의 안 또는 위에 있던 곳의 바로 밑의 지점에 가능한 한 가깝고 홀에 가깝지 않은 지점에, 스루 더 그린 또는 해저드에서는 드롭, 퍼팅 그린 위에서는 플레이스하여야 한다.

제24조 1항에 의하여 집어 올린 볼은 닦을 수 있다.

15.2a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로부터의 구제
 
(1)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 제거 – 플레이어는 코스 안팎 어디에서나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을 페널티 없이 제거할 수 있으며, 어떤 식으로든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는 예외이다.
 
예외 1 - 티잉구역에서 볼을 플레이할 경우에는 그 티잉구역의 티마커들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규칙 6.2b(4)와 8.1a(1) 참조).
예외 2 - 움직이고 있는 볼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고의로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을 제거해서는 안 된다(규칙 11.3 참조).
 
플레이어가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을 제거하고 있는 동안 플레이어의 볼이 움직인 경우,
• 페널티는 없으며
• 그 볼은 반드시 원래의 지점(그 지점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추정하여야 한다)(규칙 14.2 참조)에 리플레이스하여야 한다.

그러면 장해물의 정의는 어떻게 될까요?

장해물
모든 인공의 물건으로써, 도로와 통로의 인공의 표면과 측면 및 인공의 얼음(빙) 등을 포함한다. 단, 다음의 것은 제외된다.

a. 아웃 오브 바운드를 표시하는 벽, 담(원), 말뚝(항) 및 울타리.
b. 아웃 오브 바운드에 있는 움직이지 못하는 인공물건의 모든 부분. 
c. 코스와 불가분한 것이라고 위원회가 지정한 모든 구축물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은 무리한 노력을 들이지 않고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않으며, 손상을 입히지 않고 옮겨질 수 있는 장해물을 말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다.

장해물이란 코스와 분리할 수 없는 물체와 코스의 경계물을 제외한 모든 인공물을 말한다.
 
장해물의 예:
• 인공적으로 포장된 도로와 길 및 그 도로나 길의 인공적인 경계부분
• 건물이나 우천 시의 대피시설
• 스프링클러 헤드, 배수구, 관개시설, 컨트롤박스
• 말뚝, 벽, 철조망, 울타리(그러나 코스의 경계를 규정하거나 나타내기 위한 코스의 경계물로 사용된 경우, 이러한 물체는 장해물이 아니다.)
• 골프 카트, 잔디 깎는 기계, 자동차 및 그 밖의 차량
• 쓰레기통, 표지판, 벤치
• 플레이어의 장비, 깃대, 고무래
 
장해물에는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과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 있다.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예, 게이트·문·부착된 케이블 등)의 일부가 「용어의 정의」상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에 해당되는 경우, 그 부분은 움직일 수 있는 장해물로 간주된다.
 
「위원회 절차」 섹션 8; 로컬룰 모델 F-23 (위원회는 특정한 구제 절차가 적용되는 장해물을 움직일 수 없는 임시 장해물로 규정하는 로컬룰을 채택할 수 있다) 참조

그러므로 공이 멈춘 위치에서 플레이를 하거나 멈춘 위치에서 1벌타를 한 후 플레이를 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것이고, 고무래에 걸린 위치 상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그대로 진행하게 되면 오소 플레이로 인해 2벌타가 부과 됩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케이스 중에 프로 투어에서는 TV 중계를 위해 설치된 전기 케이블에 걸린 공도 비슷하게 적용을 하면 될 것입니다. 가끔 중계를 보시다가 전기줄에 걸린 공에 대해서 공에 대해 위원회와 얘기를 하고 있다면 이와 같은 상황인 경우가 많으니 주의 깊게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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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1.21 @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로그] 2010.11.21 @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0. 11. 22. 10:3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예약 하려고 했더니 주말 동안 비가 온다고 하여 끝까지 기다리다가 예약을 하여 라운딩을 했습니다.
동반 라운딩하신 한분은 한국으로 가시기에 더 골프를 같이 못칠거 같고, 다른 한분은 오늘 처음 같이 치시는 분이었습니다.
다행히 비는 그쳤으나 바람이 많이 불어 방향과 거리 맞추기가 만만치 않았었네요.
비로 인해서 취소한 사람이 많았는지, 골프장은 한가하게 쳤습니다.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5, 후반 +3. +8로 80타
  • 버디 0, 파 11, 보기 6, 더블 1 기록
  • 스크램블링 5
  • 바람이 많이 불어 상대적으로 미들 아이언 사용이 적었던 라운딩
  • 보통 때보다 클럽은 적게는 1개, 2~3 클럽 이상을 잡아서 공략을 해야 했던 홀이 많았음
  • 다행히 우드 계열이 잘 맞아 주어서 거리 손해는 크게 보지 않았음
  • 아이언 정확도가 떨어지다 보니 웨지를 이용한 스크램블링이 많아짐
  • 드라이버는 여전히 안정적 : 10/13
  • 아이언은 나쁘지 않으나 다소 정확도를 더 높일 필요가 있음 : 6/18
  • 퍼팅은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으로 됨
  • 최근 벌타로 인한 타수가 좀 있었으나, 이번 라운드에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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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1.18 @ Oak Quarry Golf Club[라운딩로그] 2010.11.18 @ Oak Quarry Golf Club

Posted at 2010. 11. 20. 09:50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남부 캘리포니아 골프장 중에서 좋은 곳이라고 소식을 듣고 마음 설레이며 찾은 골프장이네요.
명성답게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고 관리를 잘 해 놓았고, 직원들이 친절한 기분 좋은 라운딩이었습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600야드
  • 파 72 : 전반 +1, 후반 +4. +5로 77타
  • 버디 2, 파 9, 보기 7 기록
  • 최근 들어 잘 맞지 않는 아이언이 오늘도 그닥 잘 맞지는 않았음
  • 다만 퍼팅이 최근 들어서 가장 잘 된 라운딩이었음
  • 이에 따라 GIR 보다는 스크램블링이 좋아 파를 한 홀이 많음
  • 심지어 헤저드가 전체 3개가 있었으나 +5로 마감한 것이 이러한 현상을 증명 함
  • 드라이버는 나쁘지 않았으나 다소 거리가 짧은 샷이 몇개 있었음
  • 페어웨이 적중율은 7/14, GIR은 4/18
  • 최근들어 헤저드로 인한 벌타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 보다 안전한 샷이 필요할 땐 무리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 벙커에 빠진 공의 스크램블링도 1개 있었음
  • 처음 간 골프장이고 쉽지 않은 골프장, 그리고 거리도 6600야드에서 좋은 결과라 생각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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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소개] Oak Quarry Golf Club[골프장소개] Oak Quarry Golf Club

Posted at 2010. 11. 19. 16:37 | Posted in 골프장 소개
주변 아는 분의 권유로 알게된 Riverside에 위치한 골프장인데요.
웹 페이지에서 보이는 광경이 너무 매력적이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보니 2008년 100대 골프장에 들었었고, west coast에서는 18위에도 올랐던 골프장이네요. 채석장 주변에 조성된 골프장은 하늘색과 돌산의 흰색 그린의 녹색이 절묘하게 조화가 되어 너무나도 멋진 광경을 자랑합니다.

거리 관계상 아주 자주는 못오겠지만, 누군가를 꼭 데리고 오고 싶게끔 만드는 골프장이네요. ^^* 

  • 웹사이트 : http://www.oakquarry.com/
  • 위치 : Riverside, CA USA (지도)
  • Par 72, 7002(블랙), 6600야드(블루), 6028야드(화이트)
  • 간단 소개
    • Irvine에서 50분 거리의 내륙쪽에 위치하여 있고, I-15를 타고 라스베가스 가는 방향
    • 골프장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채석장 주변에 골프장을 만들어 산을 끼고 암벽과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골프장
    • 전체 18홀 중 비슷하게 조성된 것이 하나도 없이 18홀 모두 특색이 있게 구성
    • 페어웨이와 그린 모두 라운딩 하기에 아주 좋게 잘 관리 되어 있음
    • 페어웨이와 러프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고 러프에 위치하면 공이 잘 보이지 않고 치기 어려워 1벌타 먹는 효과를 충분히 갖게 됨
    • 특히 14번 파3홀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멋진 홀로 지정되어 있음
    • 초보자들에게는 화이트 티 사용을 권하고 90대 이하의 핸디를 가지신 분들은 블루에서 치면 도전적인 홀 구성임
    • 전체적인 느낌은 전반보다 후반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discount tee time을 예약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상이 가능함
    • 전반적으로 직원 모두 친절한 느낌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
항상 처음 가는 골프장은 사진 찍느라 플레이하랴 좀 어수선 하네요.

---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17번홀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18번홀


네비게이션 시스템


[##_http://mindgolf.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0.uf@134FEB144CE61C880B83C8.jpg%7Cwidth=%22824%22%20height=%22618%22%20alt=%22%22%20filename=%22IMG_0010.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좋은 골프장답게 예약자 이름을 미리 준비하여 카트에 부착 ^^*
동반자가 "김씨와 같이온"



1번홀 파4
약간 오르막 경사이나 거리가 300야드 이하인 짧은 혹
그린 앞과 오른쪽에 벙커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안전하게 왼쪽이나 가운데 페어웨이를 공략하는 것이 좋음


티박스에서 바라본 드라이빙 레인지와 후반 홀


퍼팅 그린 전경



2번홀 파5
전체적으로 내리막으로 구성된 홀
왼쪽 벙커와 오른쪽 헤저를 조심하여 티샷을 한 이후엔 그리 어렵지 않게 파를 할 수 있는 홀 구성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전경



3번홀 파3
약 165야드의 거리이고 그린 왼편에 조성된 벙커들을 피하는게 좋은 홀
가급적이면 그린 오른쪽을 겨냥하는것이 안정적 홀 공략


티박스에서 바라본 16, 17번홀



4번홀 파4
페어웨이 중간이 잘록하게 잘려져 있는 홀
페어웨이 지점이 2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안전하게 드라이브를 보낼 수 있는 거리는 대략 200~230야드 지점
왼쪽은 가급적 피하고 벙커 옆 그린에 떨어트리면 130~140야드 세컨샷을 보낼 수 있음


페어웨이에서 바라본 그린 뷰


퍼팅 그린 전경
뒷쪽의 돌산이 인상적



5번홀 파3
약 200야드 거리의 약간 내리막 구성
왼쪽 보다는 오른쪽 공략이 안전하고 그린은 뒷쪽이 높은 편이므로 핀 위치에 따른 적절한 공략이 필요


티박스에서 바라본 6번홀 전경

[##_http://mindgolf.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9.uf@124FEB144CE61CA916EB0A.jpg%7Cwidth=%22824%22%20height=%22618%22%20alt=%22%22%20filename=%22IMG_0033.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6번홀 파4
약간 왼쪽 도그렉 홀로 구성된 긴 400야드 홀
정면에 보이는 벙커 방향으로 티샷후 약간 내리막 세컨샷
가장 이상적인 위치는 왼쪽 벙커를 넘기는 지점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뷰


그린에서 바라본 페어웨이 뷰


바로 옆 돌산쪽 멀리 보이는 15번홀



7번홀 파4
오르막이고 거리가 380야드 되므로 거의 400야드 거리
왼쪽의 헤저드 지점을 조심


그린 뷰



8번홀 파5
S자 형태의 홀로 드라이브가 떨어지는 지점부터 그린까지 내리막으로 형성된 홀
티박스에서는 페어웨이가 상당히 좁게 느껴지나 정면에 보이는 하얀 돌산 방향으로 티샷을 하는것이 이상적


페어웨이에서 바라본 그린쪽 뷰



9번홀 파4
윗쪽에서 아래쪽으로 내려보면서 티샷을 하는 홀
드라이브가 떨어지는 지점에 많은 벙커가 있으므로 안전한 지역 선택이 중요
왼쪽 벙커를 넘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


페어웨이 벙커


페어웨이에서 바라본 그린 뷰


그린에서 바라본 홀 전경



10번홀 파3
내리막 235야드로 좀 긴 파3
홀 왼쪽 공략하는 것이 안전함



11번홀 파4
정면 오른쪽에 보이는 나무 지점부터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렉 홀
정면에 보이는 벙커 방향의 드라이브가 세컨샷 하기에 용이


페어웨이에서 바라본 그린 뷰



12번홀 파5
전체적으로 약간 오른쪽으로 휘어져서 조성된 홀
드라이브가 떨어지는 거리 오른쪽에 많은 벙커가 있으므로 유의


페어웨이에서 보이는 돌산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쪽 뷰
오른쪽으로 경사가 되어 있어서 조심하지 않으면 오른쪽 헤저드로 공이 들어감



13번홀 파4
거리도 429야드이고 맞바람 지역이라 파를 하기 상당히 어려운 홀
특히 그린 주변 오른쪽이 낮은 지형이고 깊은 벙커가 조성되어 있어 매우 조심하여야 함


그린 뷰



14번홀 파3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움 파3라고 함
그린주변까지 공을 보내지 못하면 매우 위험
약간 드로우성 공으로 180야드 정도의 샷이 요구되는 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최고의 파3 홀


그린 뷰



15번홀 파4
페어웨이도 넓고 거리도 짧아 상대적으로 쉬운 홀
핸디캡도 18번이나 세컨샷이 짧을 경우 그린 앞 많은 벙커가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16번홀 파5
약간의 오르막 홀이고 그린 주변에서는 왼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렉
드라이버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오른쪽 러프에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뷰


그린 뷰



17번홀 파4
직선으로 구성되고 페어웨이가 상대적으로 넓은 홀
그린이 윗쪽에 형성되어 있어 세컨샷 공략시 핀의 위치를 잘 확인해야 함


클럽하우스


해질녘의 하늘



18번홀 파4는 어두워져서 찍지 못하였네요.
다음번에 찍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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